아이바 마사키 주연 「君と見る千の夢」5월에 공연 결정

인기그룹 아라시의 아이바 마사키가 주연을 맡는 연극「君と見る千の夢」이 5월에 도쿄 글로브좌에서 상연된다.
아이바가 연기하는 건 심한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 상태로 생사를 헤매는 이케베 슌야. 슌야의 여동생과 친구, 그리고 연인 오노 미치코가 병원으로 달려오던 중, 슌야는 자신의 영혼이 몸과 분리됐음을 깨닫는다.「사고당시 무슨일이 있었나?」 그 의문을 찾아 추억의 날들을 더듬어 가던 슌야는 이윽고 사고의 진상에 간신히 도달한다….
각본은 TV드라마나 영화를 중심으로 활약하는 카네코 아리사가 집필. KAT-TUN의 우에다 주연「Romeo & Juliet(로미오와 쥴리엣)」(09년)에 이어 연극각본에 도전한다. 연출은「燕のいる駅」(05년)「忘れられない人」(07년) 「グリーンフィンガーズ」 (09년)와 지금까지도 아이바와 태그를 이루어 온 미야타 케이코가 다룬다.
·2010년5월2일(일)~ 24일(월) ·회장 도쿄 글로브좌 ·티켓발매 4월4일(일) ·요금 전석지정 / S석 8,500엔 / A석 7,500엔 / B석 5,5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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