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 아라시의 마츠모토준이 7월 스타트 하는 새로운 게츠쿠(월요일9시) 드라마 「夏の恋は虹色に輝く(여름의 사랑은 무지개빛으로 빛난다)」(후지테레비계 월·오후9시)로 후지테레비 연속드라마 첫출연 “月9” 첫주연을 완수함이 27일 알려졌다. 히로인역은 타케우치 유코가 맡아, 연상의 사연있는 미녀를 사랑하는 인기없는 2세 배우를 연기한다.
마츠모토는 「어릴때부터 봐 온 후지테레비 게츠쿠 드라마에 출연하기 됨을 굉장히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동시에 압박감도 있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노력하고 싶습니다」라고 처음의 게츠쿠 주연으로의 구상을 밝혔다.
1월에 방송된 아라시 주연의 신춘드라마스페셜 「最後の約束(마지막 약속)」(후지계)이나, 4월에 3일 연속으로 방송된 후지테레비 50주년 기념 특별기획 「わが家の歴史」에서의 호연도 기억에 새로운 마츠모토가 후지의 간판 드라마 게츠쿠에 마침내 첫 주연.히로인역에는 ランチの女王』『プライド』『不機嫌なジーン』『薔薇のない花屋』 (모두 후지) 등 게츠쿠 드라마 단골이라고 할 수 있는 타케우치가 기용된다.
마츠모토가 연기하는 주인공 大雅(타이가)는 거물 배우가 아버지로 자신은 2세 배우지만 인기를 얻지 못해 컴플렉스를 안고 있다. “부모의 후광” 이라고 수근거리는 것을 싫어해서 자신의 보여짐만 신경 쓴 나머지 말이 많고 이유가 많은 타이가지만 타케우치 연기하는 고민은 웃음으로 날려 버리는 쾌활한 여성 시오리와 해후. 갈피를 잡지 못하나 사랑과 일에 정열을 기울이는 모습을 그려가는 여름같이 상쾌한 러브스토리다.
히로인역의 타케우치는 「인사할때 느낀 마츠모상의 진지인 자세와 믿음직함에 나도 따라 가리라 생각 했습니다. 공동출연을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츠모토의 인상을 말하고, 「오모리상의 오리지널 각본이 어떤 전개가 될런지 기대가 충만합니다」 라고.
상대역 마츠모토도 공동출연 하는 타케노우치에 대해 「타케우치상은 매우 다재다능 한 여배우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하게 됨을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코멘트. 게다가 「전 스탭과 이번 여름 제일 두근두근 쿵쿵대는 러브 스토리를 여러분께 전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라고 첫 게츠쿠 주연으로의 높은 의욕을 보여줬다.
이번 작품의 미사오 레이코 프로듀서는 「타이가는 말만 앞서고 이유가 많습니다만, 사실은 소심한 사람. 압도적인 멋과 여자의 마음을 자극하는 귀여움을 갖고 계신 마츠모토상이 연기해 준다면 시청자 여러분들이 매주 응원하고 싶어지는 매우 사랑스런 캐릭터가 될거라 생각했습니다」 라고 마츠모토의 기용 이유를 말한다. -약간생략-
주인공 타이가(마츠모토)는 일본을 대표하는 명배우 쿠스노키코 타로의 차남으로 태어나 아버지와 같은 배우의 길을 선택. 그렇지만 타이가에게 배우로서의 일은 전혀 라고 할 수 있을 정도 주된 일은 2세 탤런트로서 버라이어티에 출연하는 것뿐. 어릴적부터 “부모의 후광” 이라고 수근거려져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빼앗겼다고 한탄하고 있다.말만 앞서고 이유가 많은 성격도 문제가 되어 사귀는 여자의 젓가락의 잡는법까지 신경 써 연애도 계속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똑같이 2세 배우인 친구 케이타와 취미인 스카이 다이빙에 나가 갑자기 낙하산 컨트롤이 작동되지 않아 타이가만 드롭 포인트에서 크게 벗어나 흘러가 버린다. 숲에 떨어져 큰 나무에 걸려 공중에 매달려 곤란해 하고 있자 거기에 있던 아름다운 여성(타케우치)이 경쾌하게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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