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이, 내과의사에 첫도전…영화 「神様のカルテ」
인기그룹 아라시의 사쿠라이쇼(28)가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 하는「神様のカルテ (신의 진료카드/내년 하반기 공개예정」에서 주연을 맡았다. 사쿠라이에게 있어서는 첫 의사역으로 지역 의료에 정열을 기울이는 내과의사를 연기한다. 또, 사쿠라이가 더없이 사랑하는 아내역에는 미야자키 아오이(24)가 결정. 국민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두사람이나 이번이 첫공동 출연이다.
선 채로 식사하는 등 특이한 면도 있지만 夏目漱石(나쯔메소세키)와 아내를 더없이 사랑하고, 환자에겐 성실히 마주보는 나가노, 마츠모토의 지방병원을 무대로 지역 의료에 종사하는 젊은 내과의사 栗原一止(쿠리하라 이치토)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사쿠라이가 연기하게 되었다.
나가노의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 나츠카와 소스케상이 집필한 소설 「神様のカルテ」는 26만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서점원 투표에 의한 올해의「本屋大賞」에서도 2위라는 고평가을 얻은 화제작이다. Hit영화「世界の中心で、愛をさけぶ(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프로듀스 팀이 기획하고, 드라마「ブラックジャックによろしく(블랙잭을 부탁해)」 등 의료쪽에 정평이 나 있는 고토 노리코상이 각본을 담당. 작년「60歳のラブレター (60세의 러브레터)」를 히트시킨 후카가와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영화에서는 이치토와 여생이 얼마 남지 않은 고령의 여성 환자 아즈미상과의 교류를 중심으로 생명 본연의 자세가 그려진다. 원작, 각본을 읽은 사쿠라이도 "각각의 에피소드로 갑자기 가슴을 움켜줘지며 눈물이 났습니다" 주연 영화로는 3번째지만 의사역은 처음. 나츠카와상 등 실제 의사에게 지도를 받아 9월 중순부터 촬영에 임하지만「"生"과 정면으로 마주보며 고민하는 이치토의 모습에서 "살아가기 힘든 현재를 산다는건 무엇인가" 또 "생명의 등불의 고귀함" 을 전해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라고 포부를 말한다.
또, 이치토를 지지하는 사진가 아내 하루나역을 연기하는 건 미야자키. 부부의 에피소드도 충분히 그려질 예정. 사쿠라이와는 첫공동 출연인 미야자키는 "「이치토」와 「하루나」의 서로를 지지하는 모습을 제대로 만들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강하고 상냥한 멋진 「하루상」이 될 수 있도록 평온한 기분으로 촬영에 임하고 싶습니다" 라고 코멘트.
-------------------- 1분기에 오짱, 마사키 2분기에 니노, 마츠준, 사쿠... 멤버들 개인활동이 워낙 바빠서 콘서트를 한 계절에 끝낼수가 없는거ㅠㅠㅠㅠ 내년엔 여유있게 콘이랑 영화를 한꺼번에 마크할 수 있었음 좋겠다.
미야자키아오이.....................ㅠㅠ 유부녀라 진심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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