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쿠라이쇼가 고교시절 동경했던 소설가 北方謙三(키타카타 켄조)
"どんだけ熱読したか高校生の時。(얼마나 열심히 읽었는데 고등학교 때)"
그중에 쇼가 직접적으로 언급했던 것이 Hot god press라는 잡지. 이 잡지는 남자 대학생을 타겟으로 했던 패션이나 연애매뉴얼 중심의 정보지였다고. 소설가라 해서 연재했던 것이 소설인 줄 알았는데 실은 1986年~2002년까지 연재했던 青春相談 試みの地平線 라는 에세이 였던 것.
동경하던 소설가를 만나 기쁘면서도 긴장타는 쇼짱을 보는게 너무 좋았다 ㅋㅋ 소설가 키타카타 켄조상 눈빛 진짜 예사롭지 않으시던데, 소설가보단 카리스마 있는 배우가 더 어울려 보이시는... 근데 바(bar-) 그것도 긴자!!! 시가, 술(마티니) 여자... -_- 끄응.............. 그런건 안가르쳐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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