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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준드라마주제가,嵐부른다!

마츠준 “月9” 주제가도 아라시가 노래한다! 

인기그룹「아라시」의 마츠모토준(26)이 주연하는 후지TV 드라마 「夏の恋は虹色に輝く
(여름의 사랑은 무지개색으로 빛난다」(7/19일 스타트, 월/밤9:00)의 주제가가 아라시의
신곡「Lφve Rainbow」로 정해졌다. 도내에서 열린 제작 기자회견에서 마츠모토는
「東京ラブストーリー」(1991)처럼 드라마와 곡이 링크되어 양쪽 모두가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설의 月9 드라마" 와 어깨를 나란히 하겠단 의욕을 표했다.

드라마「夏の恋は-­」는 국민적 배우를 아버지로 둔 인기없는 2세 탤런트 타이가(마츠모토)와
연상의 사연많은 미녀 시오리(타케우치 유코)가 전개하는 러브 스토리. 주제가「Lφve­」는
스토리에 맞춰 새로 쓴 청량감 넘치는 팝곡이 되었다.

마츠모토는 「첫 月9드라마 주제가에 나의 곡이 사용되는 것은 영광. 스토리와 함께 분위기를
띄우고 싶습니다」라며 상승효과를 기대. 자신의 마음에 그리고 있는 건 月9드라마의 대명사
라고 할 수 있는 「東京ラブストーリー」(1991) 라고 한다.

오다 유지와 스즈키 호나미의 도시적인 연애스토리를 오다 카즈마사가 노래하는
「ラブストーリーは突然に」가 효과적으로 상생해 최고 시청률 32·3%, 주제가도 270만매를 판매,
月9브랜드의 선구가 되었다. 「내가 처음으로 月9가 인상에 남게 된 드라마가 “東京ラブ”
스토리와 주제가가 링크되서 기억에 강하게 남아있다」 라고 어릴때 받은 충격을 떠올렸다.

극중에서는 첫눈에 사랑에 빠지는 히로인 타케우치와 기자회견중에 가위바위보를 하는 등
호흡이 맞는 모습. 마츠모토는 「저는 첫눈에 반했던 적은 없지만 언젠가 해보고 싶어요」
라고 드라마 같은 사랑에 기대를 걸고 있다.

http://www.daily.co.jp/gossip/article/2010/07/13/0003196714.shtml

트랙백0 | 댓글 2 | 嵐NEWS | 2010/07/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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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코   2010/07/13 22:03   (reply delete)
쳇.
하나도 안보고 싶다구.-ㅅ-
ramzi   2010/07/14 19:56   (reply delete)
ラブストーリーは突然に 요거 굉장히 좋아하는 노랜데! 오호라, 그랬구나아?
드라마 주제곡인 건 알았는데 월요일 거였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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