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발표가 났단다. 어차피 올핸 국립을 노렸던게 아니었기 때문에 당락에 관심을 두지 않았었는데 일본에 있는 ㄱㅎ를 네이통에서 만나 국립에 가게 되었다는 말을 듣고 아...국립 발표가 났구나 알게됐다. 정작 일본에 있으면서 공부하랴 알바하랴 바빠서 그동안 콘에 못갔었는데 2년만에 나마 니노를 만나게 됐다고 좋아하는거 보니까 맘이 찡하다ㅠㅠ 국립간다고 돔 안되면 안된다 ㅠㅠㅠ;; 굿즈 챙겨주겠다고 해줘서 정말 고마워 ^ㅁ^/ 맨날 여기저기 신세만 지고 사는 민폐인간이지만 요로삐쿠(부끄)
마츠준 드라마가 내일이구나(12시넘었으니까;) 공식홈에 트레일러 올라온거 보면서 살짝 노래(Lφve Rainbow)를 듣긴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다. 아이바짱 라디오에서 소개해 준 새 앨범곡(Movin'on)도 이제까지의 곡과 다른 분위기라 맘에 들고, 오오쿠 주제가(Dear snow)도 아라시가 부른다고 발표났대고. 그야말로 2010년 하반기는 10주년 보다 더 휘몰아치는 아라시가 될 듯 해서 조금 긴장중;; 이런 자신감으로 계속 1사양 음반을 내는고니? -_-?

여성한정으로 투표할 수 있다는 히미쯔노아라시짱 마네마네킹파이브 "승부데이트복" 투표코너가 아카사카 TBS 로비에 설치되어 있단다. 이전, 고텐바아울렛에 갔을때 했던 투표에서 아이바 따라하기로 2위인가 했던 쇼짱 ㅋㅋㅋ 이 사진을 찍어 준 M짱의 말에 따르면 다섯개 다 충격적으로 촌스러웠다던데ㅋㅋㅋ
1번 아이바 / 2번 마츠준 / 3번 오짱 / 4번 사쿠 / 5번 니노
난 이럴거 같은데... 다들 어떨거 같아? 내가 찍은 4번이 진짜 사쿠면 충격받아 쓰러질지도....ㅠㅠ (깔맞춤에 모자에 안경;;;;;) 뭐.... 결과 나와보면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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