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강남신세계의 그 무시무시한 인파를 뚫고 마사키의 생일 케이크를 사왔음. 전에는 없던 과한 애정이 아닌가 잠시 의문에 빠졌지만 요즘 아라시에 대한 애정이 날로 퐁퐁퐁 샘솟고 있으니 패-스ㅋㅋ 마사키... 우리 분위기메이커 건강 해야대ㅠㅠㅠㅠ 기흉 그거 자꾸 재발하면 버릇된다ㅠㅠㅠㅠ ㄷㅂ도 태우지 말고;; 마사무네처럼 밝고 진지한 캐릭터의 드라마에서도 보고 싶고, 새로운 버라이어티에서도 자주 만났으면 좋겠다~ 올해 쇼짱을 위해 준비했던 그대의 치바...는 이제 평생 갈 일이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ㅠ_ㅜ 쇼짱한테 잘해줘(급마무리;;) 24일, 하늘에선 축복의 하얀가루가 조용히 쌓여가는 오늘, 마사키 너의 29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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