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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TBS스페셜드라마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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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의 사쿠라이 쇼(30)와 AKB48의 오오시마 유코 (23)가 드라마에서 첫 공동출연한다. TBS가 4월초 교사에 초점을 맞춘 3일밤 연속드라마「ブラックボー ド~時代と戦った教師たち~ (블랙보드~시대와 싸웠던 교사들)」을 방송.
종전직후와 고도경제성장기, 현대 세 시대로 나누어 일본인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시리즈로 두 사람의 등장은 첫번째 밤. 오오시마가 주연 사쿠라이와 대립하는 영어교사를 연기한다.
아라시 멤버의 주연드라마에 AKB48의 멤버가 출연하는건 처음. 촬영기간은 2월초~3월중순을 예정. 바쁜 두 사람의 스케줄이 맞는건 애초 하루뿐이었다고 한다. 그 후 조정을 거듭해 제작사가 「이동 시간도 아깝다」 며 지방로케를 취소하고 요코하마시의 미도리야마 스튜디오에 1억엔을 투자해 600평 세트를 제작했다.
사쿠라이는 전쟁중에「나라를 위해서라면 죽을 수 있다」라고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교사역. 전쟁으로 오른팔을 잃고 교직에 복귀했지만 옛 제자들에게 전쟁교육의 책임을 추궁 당하며 자신의 과거와 미래에서 헤매인다. 오오시마는「패배를 인정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며 대립 . 미야자와 리에(38) 가 연기하는 형수역과 삼각관계다. 사쿠라이는「보도방송 등 다양한 형태로 전쟁을 전하던 중 언젠가 드라마나 영화로 전쟁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을 계속 안고 있 었습니다」25일은 생일로「전환점이 되는 해에 긴장되는 마음」이라고 기합가득. 역할 만들기로 두발을 짧게 하고 임할 예정으로 상고머리도 후보라고 한다. 오오시마는「나와 같은 세대들이 전쟁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임하고 싶다」라고 이야기 했다. 상고 머리도 후보에 들어가 있다고 한다.
제 2화는 사토 코이치(51) 주연으로 시다 미라이 (18)가 불량 소녀를 연기한다. 세번째 밤은 향후 발표된다.
----------------------- 솔직히 전쟁관련 이야기는 안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전쟁을 일으키고도 늘 피해자인 척 하는 일본은 한국이나 중국에 있어 늘 논란이 되고 그 논란의 대상이 될지 모를 드라마의 주연일 수도 있다는게 찜찜하다. 오오시마와 미야자와리에...그것도 형수?? 대체 어떤 애정라인인거야 ㅋㅋㅋㅋ 상고머리 하나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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