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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新Collection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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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오노&아이바가 연사 대결 au 새 CM발표회
인기그룹「아라시」의 오노사토시 와 아이바 마사키가 도쿄도내에서 열린 휴대폰 au의 새 CM발표회에 등장했다. 새 CM은 멤버 전원이 새 휴대폰을 한 손으로 절묘하게 주고 받는다는 내용이지만, 초박형 휴대폰을 소개하는 CM에서 오노가 리더로서의 존재감이 “엷음” 을 츳코미 당하는 장면도 있었다.
「제 존재 자체가 희미하기 때문에 딱 맞는다…」라고 희미하게 웃는 오노에게, 아이바는 당황해서「리더는 이렇게 말하지 않아도 신경 쓰이는 존재입니다. 언제나 신경쓰이기 때문에 츳코미 하고 싶어집니다」라고 편든다.
이벤트 후반에서는 새 휴대폰의 고속 연사 기능으로 서로 축구의 킥 씬을 촬영, 카메라맨으로서의 기량도 서로 경쟁한 두사람. 훌륭히 승리한 오노는 매스컴의 카메라맨석을 가리키며「그쪽으로 갈까」라고 하니 아이바가「쟈니즈사무소는 겸업 금지야!」라며 멈추게 했다.
EXILIM CA003 CM
※반드시 플레시 화면에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해 되감기 하여 멈추고 다음 CM 클릭할 것.
AQUOS SHOT SH003
※반드시 플레시 화면에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해 되감기 하여 멈추고 다음 CM 클릭할 것.
SA001
※반드시 플레시 화면에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해 되감기 하여 멈추고 다음 CM 클릭할 것.
※모델명을 클릭하면 CM을 볼 수 있음. 메이킹을 먼저 보고 CM을 봤는데 메이킹 쪽이 하다시노미라이 뮤비를 떠올리게 해서 더 좋더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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嵐week★(6) 人生が変わる1分間の深イイ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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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된 패널들이 뽑은 자신들의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1분간의 스토리로 압축해 소개하고 그 이야기의 타당성을 함께 출연한 패널들에게 평가받는 식으로 진행된 방송. 함께 출연한 패널은 츄토리얼(토쿠이,후쿠다) 하리센본, 남녀쌍동이들(4명) 몽골출신의 스모선수 등.
국민적인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멤버로 영화, 드라마, 부타이, 음악활동 등 다방면으로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쿠라이에게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3년전부터 해나가고 있는 캐스트로서의 일. 레코드샵 츠타야의 설문 조사에서 총리대신(국무총리)가 됐으면 하는 유명인 1위로 쇼가 뽑히기도 했다. 캐스터로서의 일이 이런 이미지로 알려지는데 일조를 한 듯 하다. 이런 사쿠라이가 캐스터의 일을 목표로 하게 된 계기가 있다는데... 6년전에 사랑늬 4개를 한꺼번에 빼고 얼굴이 너무 많이 부어서 한동안 활동할 수 없었던 그 때, 집에서 TV를 보다가 같은 나이로 버라이어티에서 함께 일한 적 있던 아나운서의 보도 캐스터로서의 대활약을 보고 자극을 받아 '자신도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그 생각이 지금 보도 캐스터로서의 사쿠라이를 있게 한 계기가 됐다는 1분간의 이야기.
6년전이면 오짱이 플레이존(2001) 이후로 센고쿠푸(2003) 등으로 매년 부타이를 하고 있고, 마츠준이 고쿠센(2002) 이후로 드라마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하고 있고, 니노가 푸른불꽃(2003)으로 영화계쪽으로 두각을 나타낼 즈음이다. 확실히 그때까지 아라시의 랩퍼 사쿠라이라는 것 외에는 자신만의 일의 영역이라는게 없었고 대학 졸업반이어서 친구들은 하나둘 취업 전선에 뛰어 들었을 바로 그 시기. 기억하기로 그 때 당시의 대부분의 잡지 기사에서 쇼는, 연예활동을 하고 있는(아라시 활동 자체가 불안했던 시기의) 자신과 사회 활동을 막 시작하려 바쁜 학교 동기들과의 사이에서의 갭, 연예인으로서 불안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털어 놓곤 했었다. 특히 같은 나이의 사람들에 대한 경쟁 심리가 꽤 큰 편이 었던거 같다(비욘세 내한했을 때도 그런 반응이었지)
그런 사쿠라이에게 있어 캐스터란, 비로소 찾아낸 아라시 안에서 자신만의 독점적 영역 인 것이다.
그 방송의 패널들은 그런 상황적 배경을 이해하지 못해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지만, 매일매일의 연예 아침 정보 방송을 ZOOMIN을 진행해 왔던 핫토리상만은 기억하고 있었으리라.
매일매일 계속 이어지는 방송을 보면서 새삼 아라시를 새롭게 발견하는 기분을 느낀다. 덧붙임. 아이돌로서 캐스터를 하며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고 뉴스를 외면하는 요즘 세대의 젊은층을 뉴스의 앞으로 오게 하는 힘이 사쿠라이에게 있다는 말, 그게 바로 {사쿠라이 쇼의 힘} 이란 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
뉴스제로로 함께 일하는 무라오상의 인간됨됨이, 자신의 아들과 같은 나이의 젊은이에게도 [さん] 이란 호칭을 잊지 않는다고. "나이가 어린 사람들도 한사람의 개인으로 동등하게 대하고 싶다" 란 마인드의 소유자, 그런 곧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고 생각을 나누며 거기서 생각을 키우고 성장해 가는 사쿠라이 쇼, 이기에 오늘도 감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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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숙제군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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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제 숙제군을 못봐서 정확한 얘기는 모르겠고, 친구 얘기로는 숙제군 끝에 중대발표가 있었는데 그 내용인 즉, 아라시가 바쁜 와중에도 지난 1년간 열심히 색종이에 싸인을 해왔고 그게 5000여장, 그걸 응모를 통해서 팬들에게 나눠 준다는 얘긴 듯. 맞나?
さすが…EVENTの嵐
바몬트×디즈니 코라보 이벤트도 그렇고, 이 싸인 이벤트도 그렇고,
현해탄 건너 오레사마와는 별 관계없는 이야기-_- 사실 내 얼굴 보면서 내 이름 써줘가며 받은 싸인도 아닌데 뭐, 훗 .......이라며 애써 쿨한척이라도 해야지.
자세한 건 방송을 본 후 또 악악악 거려 보겠음 -_-
방송을 본 결과.
2008년 11월 한국콘서트를 끝내고 아라시 멤버 5명이 모여 회의한 끝에 오노가 디자인 하고 시리얼 넘버까지 넣은 보드 5000매에 매일매일 아라시 멤버 5명이 애정을 가득 담아 쓴 사인보드를 아라시 팬클럽 회원중 추첨해서 데뷔일인 11/3일을 목표로 보낸다고 함. 그중 10명은 11/1 SP방송을 보는 사람들에게로.
라고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쳐울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미울고있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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嵐week★(3) ZOOMIN SU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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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늘 실시간 녹화로 빼놓지 않고 방송을 볼 수 있게 해주신 앵뮈님께 감사!}
줌인 첫날은 아라시 10년 활동을 띄엄띄엄 훓고, 그 중 사쿠라이쇼의 개인적 활동을 훓는 형식.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는 아라시의 랩퍼, 게이오보이라 불렸던 엄친아의 이미지가 꽤 강했는데, 쇼 자신에겐 캐스터를 맡게 된 것이 아라시 활동의 터닝포인트라 생각하는거 같다. 보도 분야로 아라시 내에서 명확한 자신의 설 자리를 찾았다고 말하는 쇼짱을 보면서, 보도쪽으로의 일이 많은 쇼짱에 대한 불안과 불만은 오늘로 완전히 접기로 했다. 그가 보도 분야의 일을 잘해내는 아라시의 멤버로서의 자신을 자랑스러워 한다면, 나도 그 부분을 누구보다 자랑스러워 할 마음이 되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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嵐week★(1)The サンデー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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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처: 앵뮈님블로그
대단하다! 맛뵈기로 보여주고 다음주까지 기다리래 -0-''' 근데 그 맛뵈기라는게 꽤 구미가 당기는 질문만 하네 강도가 세ㅋㅋㅋㅋ 저 하와이 데뷔 영상은 이번 아라시챌린지위크 진행하는 동안 백번은 충분히 볼거 같다 ㅋㅋ 대체 12월 24일에 뭐가 있길래!!!!! 아 신경쓰여!!!!!!!!! 엠스텐가? 베스트아티스트? 막 이러면서 뒤져보고 있는데 모르겠다 -.,- 본인들도 티켓 못구했지?? 라는거 보면 아라시 관련 공연인거 같은데!!!!!! 이건 뭔 떡밥이래!!!!!!!!! 뭐지?뭐지?뭘까!?!
첫번째 질문이었던 지금의 인기가 무섭다! 라는건 본인들 보단 우리 팬들이 더 느끼기 쉬울듯. 콘서트 티켓은 물론이고 단순히 CD를 사는 것도 전쟁을 치루는 것처럼 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니까. 나도 몇년전까진 아라시가 인기가 진짜 그렇게 많긴 많은가...? 라고 막연히 생각 했기도 했고; 왜냐면 정말 아라시가 제대로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 아라시가 이대로 밀려버리는 건 아닐까? 조마조마 한 가슴으로 때론 울화통 터지는 가슴으로 한해 두해 그렇게 함께 걸어 온 시절을 겪었던 사람들이라면 아마, 그 기억이 불과 얼마 되지 않은거 같다는 느낌이 강해서 무서울 정도로 인기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는 쇼짱처럼, 아라시는 아이돌이 아닌 국민적 탈렌트라는 사회자의 말에 "거짓날 말아요 정말이예요?" 라고 되묻던 아이바짱 처럼, 그렇게 느끼는 부분도 있을거 같단 생각도 든다. 물론 예전과 다르게 아라시라는 네임이 돈을 모이게 하고, 아라시의 이름을 건 방송이 짜여지고, 아라시의 멤버들이 여기저기 활약할 현장이 자꾸 늘어간다는 것에서 이미 인기를 실감하고는 있겠지만. 지금의 아라시의 인기가 무서울 정도로 많다는 것은 이제 제대로 인지하고 있고, 내가 지금 새삼 두려운 것은 이 인기가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까........겠지. 조금 더 확고하고, 조금 더 다방면으로, 다섯 멤버가 골고루 활동할 영역을 확보하게 된다면 이런 두려움은 점점 뒤로뒤로뒤로 돌릴 수 있을텐데 말이지.
아이바짱이 지고 싶지 않은 연예인은 나카이상 일거 같아 ㅋㅋㅋㅋ 왠지 그 두 사람을 볼 때 나에게 있어서는 늘 라이벌 같은 느낌이라서 (의외로 오노가 아니라) 아니면 그 일자눈썹 여자게닌, 24시간테레비에서 마라톤 했던... (이름기억안남;) ㅋㅋ
연예계에서 동경하는 여자 연예인이 있다, 니노는 너무 알기 쉬운거 아냐? ㅋㅋㅋ 다케우치 유코. 심창민의 한가인처럼 말이지 ㅋㅋㅋㅋㅋ
다음주, 진짜 기대된다! 쇼짱도 빼지말고 여기저기 O를 날리라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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