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사상최초로 “CD, DVD 4관왕” 달성. 싱글TOP3 독점은 光GENJI 이후 21년만
「제42회 오리콘 연간랭킹 2009」가 18일에 발표. 인기그룹 아라시가 싱글, 앨범, 뮤직DVD의
세 부문에서 1위를 획득했다. 게다가 싱글, 앨범, 뮤직DVD, 뮤직Blu-ray Disc의 연간 총 매상금액이 가장 높은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아티스트 토탈 세일즈(ATS)」에도 144.6억엔으로 첫 수상하여 사상 최초로 “CD, DVD 4관왕”을 달성했다. 또, 연간 싱글TOP3의 독점은 1978년 핑크·레이디, 1988년의 光GENJI 이후 21년만(사상 3번째)으로, 2년 연속 1위, 2위 독점, TOP5 내 4작품 동시 랭크인 더불어 아라시가 사상 최초가 되었다.
사상최초 연간 4관왕 올해를 한글자로 나타내면「嵐」
패키지의 실판매수에 근거한「제42회 오리콘 연간랭킹 2009」
(집계기간:2008/12/22~2009/12/21)의 발표회견이18일, 도내에서 행해져
싱글, 앨범, 뮤직DVD 세 부문에서 1위를 획득한 인기그룹 아라시가 출석했다.
홍백 첫 출장을 하는 등 확실히 독무대라 할 수 있는 활약에 보도진에게서
올해를 한 글자로 한다면 어떤 글자겠느냐고 질문 받자 아이바 마사키가「嵐 !」라고.
아라시는「 Believe/曇りのち、快晴 」(65.7만장), 「 明日の記憶/Crazy Moon ~キミ・ハ・ムテキ~」(62.1만장), 「マイガール」(51.3만장)로 싱글부문 TOP3를 독점. 1978년의 핑크레이디,1988년의 光GENJI 이후 21년만에 사상 3종목 연간싱글 TOP3 독점이다.
앨범 부문에서도「All the BEST! 1999-2009」(143.3만장)로 1위를 획득. 게다가 그 해의
싱글, 앨범, 뮤직DVD, 뮤직Blu-ray Disc의 총매상금액이 가장 높은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아티스트 토탈 세일즈(ATS)에서 144.6억엔을 매상, 사상최초의 “CD·DVD4관왕”을 달성했다.
작년에도 싱글 1, 2위를 독점해, 2년연속 표창식에 참석하게 된 리더 오노 사토시는
「작년에 이어서 왠지 이상한 기분이라 아직 실감이 나지 않아요. 작년 일도 아직 실감이 나지 않아요. 꿈같은 기분만 가득하고 기뻐요」라고 코멘트.
대표로 표창장을 받은 마츠모토 준은「솔직히 기뻐요. 1년간 했던 것들이 이렇게 되어
상을 받을 수 있다니 기쁘네요. 연말 그믐날까지 다섯명이 힘차게 달려 가기 위한 파워를 받았어요. 2009년을 최고의 결말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싶어요」라고 첫 출장이 가까운 「NHK홍백가합전」을 향해 분발했다.
나머지 멤버 네 사람에게 4관의 트로피가 증정되자 사쿠라이 쇼는「트로피를 멤버 한명도 빼지 않고 전부가 받을 수 있는 숫자라니 믿기지 않는 기분이네요」니노미야 카즈나리는 「굉장히 무거웠어요. 그렇게 한번에 받는다는 건 (그다지) 없죠」라며 웃었다.
한편, 작년에 표창식에 결석했던 아이바는「작년은 리더와 쇼군이 와서 난 올 수 없었기에
오늘이 굉장히 기뻐요. 내년도 한걸음 한걸음 착실하게 해 나가고 싶어요」라고 기뻐했지만,
올해를 한글자로… 라고 하는 순간「嵐!」라고 반사적으로 즉답.「폭발적으로 머리가 나빠! 깜짝 놀랐다」며 니노미야가 폭소하게 하는 등 천연(바보) 캐릭터를 발휘하여 마지막엔 아이바의 독무대가 되었다.
----------------------------- 사이가 좋다좋다 이렇게 좋을 수 있을까 ㅋㅋㅋ 표창장에 트로피4개 합이 5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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