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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party 특별편 (嵐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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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party 미니게임편 (嵐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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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party 리빙파티편 (嵐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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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시아가레 北方謙三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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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이쇼가 고교시절 동경했던 소설가 北方謙三(키타카타 켄조)
"どんだけ熱読したか高校生の時。(얼마나 열심히 읽었는데 고등학교 때)"
그중에 쇼가 직접적으로 언급했던 것이 Hot god press라는 잡지. 이 잡지는 남자 대학생을 타겟으로 했던 패션이나 연애매뉴얼 중심의 정보지였다고. 소설가라 해서 연재했던 것이 소설인 줄 알았는데 실은 1986年~2002년까지 연재했던 青春相談 試みの地平線 라는 에세이 였던 것.
동경하던 소설가를 만나 기쁘면서도 긴장타는 쇼짱을 보는게 너무 좋았다 ㅋㅋ 소설가 키타카타 켄조상 눈빛 진짜 예사롭지 않으시던데, 소설가보단 카리스마 있는 배우가 더 어울려 보이시는... 근데 바(bar-) 그것도 긴자!!! 시가, 술(마티니) 여자... -_- 끄응.............. 그런건 안가르쳐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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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con상반기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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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 사상최초 2년연속 1,2위독점
아라시의「Troublemaker」와「Monster」가 1, 2위를 독점. 이것으로「2008년 연간 랭킹」이후, 4분기 연속 아라시의 싱글이 No.1&No.2를 차지하게 되었다. 게다가, 세일즈 규모는 증가하고 있어 2008년 연간 < 2009년 상반기,2009년 연간 < 2010년 상반기 그 전년도의 최종 세일즈 수치를 상반기에 넘기고 있다. 2년전에 붐이 시작되 지금 더욱 뜨겁게 그 당시보다 더 파워를 발하고 있는 아이템이 얼마나 있을까. 멈출줄 모르는 아라시의 세일즈 파워는, 올 후반 더욱 놀랄만한 결과를 가져올지 모른다.
2010년 상반기 앨범의 랭킹은 아라시와는 잠시 상관없는 얘기. 아라시는 Dream"A"Live 이후 2년 이상 새로운 앨범을 발매하지 않았다. 2년4개월만인 8/4일 드디어 새앨범 僕の見ている風景이 발매한다!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지만 점점 아라시의 CD는 1사양으로 발매. 더욱더 초회한정에 집착하게 만들었다ㅠㅠㅠㅠㅠ 이 차트에서 놀랄만 한 건, 2009년8월19일에 발매했던 10주년 기념 베스트 All the best 1999-2009가 아직 차트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 2009년 연간랭킹때 1,432,781매의 판매로 1위였는데 그 이후로도 꾸준히 팔려 271,408매의 매상을 더 올린것. 1,704,189 놀랍다!
아라시, 작년에 이어 2관왕
강하게 앞서나가 상반기 톱에 섰던「ARASHI Anniversary Tour 5×10」를 필두로「5×10 All the BEST! CLIPS 1999-2009」가 3위, 「ARASHI AROUND ASIA 2008 in TOKYO」가 16위, 2008년 릴리스 했던 아이템「SUMMER TOUR 2007 FINAL Time-コトバノチカラ-」가 35위, 게다가 2005년 릴리스 한「2004 嵐!いざッ、Now Tour!!」도 49위로 아라시만으로 다섯 작품이 TOP50안에 들어 온 뮤직DVD 부문. 그 열광적인 인기 덕분에 멤버조차 쉽게 티켓을 확보할 수 없었다는 에피소드가 있을 만큼 프리미엄화 되고 있는 그들의 콘서트. 그 즐거움을 마음껏 맛볼 수 있으므로 이 정도 편리한 아이템은 없다. 아라시의 인기가 성장한 것과 동시에, 향후에도 이전 작품을 포함한 롱셀러가 랭킹에 들어오게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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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party (쇼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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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조201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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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에 자고 아침 10시에 일어나 제일 먼저 물을 마셨어. 일어나서 30분이면 집을 나서지만 영어공부를 한 날은 1시간반. 오늘은 바나나 2개를 아침으로 먹었어 어제 돈을 좀 써서 주머니엔 7077엔뿐. 좀있다가 돈뽑으러 가야지. 오늘은 오렌지 컬러의 T셔츠에 데님에 부츠를 신고 나왔어. 가방엔 영어자료랑 취재자료, 지갑, 필통, 뮤직플레이어, 향수를 넣어 나왔지. 최근에 산 건 친구의 결혼선물로 와인글라스. 최근엔 일로 웃을때가 많고 울 일은 별로 없었어. 그날그날 할 일을 하지 않고 자면 다음날 아침부터 엄청 초조해지지. 얼마전에 길에서 우연히 아는 사람을 만났어 무려 15년만이었어! 실패담? 말 안할꺼야(웃음) 최근에 사고 싶은건 3D TV, 가장 최근에 찍은 핸폰 사진은 얼마전 바카도노 분장을 했을때. 핸드폰으로는 통화하고 메일하는거 외엔 알람이랑 메모기능. 핸드폰 스트랩은 안해. 지금 가장 갖고 싶은건 여름에 입을 옷! 만나고 싶은 사람? 음... 나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ㅋㅋ 개인적인 여가시간이 나면 고텐바의 아울렛에 가고 싶어. 가서 여름옷을 사고 싶네. 여름이라면 역시 바다에서 하는 바베큐지! 여름엔 뭐니뭐니 해도 바다! 마츠리에서 야키소바를 먹고 싶어. 빙수는 블루하와이로. 여름방학땐 숙제를 빨리 끝내놓고 노는 아이였어, 좋아 했었던 놀이는 도둑놀이. 알바라면 요식업일까나. 집에선 쇼상이나 쇼짱이라고 불려. 자주 웃는 여자아이에게 끌려 사귄다면 자주 만나는거 보다는 연락을 자주 하는걸로^^ 통화보단 메일을 주고 받는게 좋아. 집안에서 노는거 보단 아웃도어파고 연애에 필요한건 용기라고 생각해. 좋아하는 사람에겐 그 사람이 하고 싶은걸 해주는게 기뻐. 좋아하는 사람의 과거? 별로 신경 안써^^ 실연당했던 적이야 있지만 그후에 더 강해진 내가 있다구(웃음) 결혼상대는 아이를 좋아하는 사람, 프로포즈는... 잘부탁드립니다. 아이는 아들 쇼지로와 딸 쇼코 둘이면 좋겠어. 남자다움이 뭍어나는 곳은 등이라고 생각해. 여자다움? 역시 등(웃음) 좋은 의미로 바보 같은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고 싶고, 배려가 없는 사람은 싫어. 노래방 가서 아라시 노래를 부르라고 누군가 시키면 난 굉장히 부끄러워 진다고(웃음) 영화dvd가 최근의 마이붐. 나의 자랑은....알통? ㅋㅋ 좋아하는 말은 <전력질주> "잘먹는구나" 라는 말을 들으면 좀 기뻐ㅋㅋ 좋아하는 색은 빨강색 왠지 기합이 들어가 있는거 같잖아! 여름도 좋지만 봄이 제일 좋아 뭔가 들뜨는 기분이 들잖아. 아, 나만 그래? 감귤계 향기를 좋아해. 시골의 밤에 들리는 벌레소리를 좋아하고, 도시락 반찬중에는 닭튀김이 제일 좋아. 입에 달고 사는 말은 배고팟!!! 보물 1호는 추억 ㅋㅋㅋㅋ 지금도 계속 수집하고 있어. 높은곳은 좀 곤란해 고소공포증이 좀 있어. 처음 만나는 사람의 얼굴을 제일 먼저 봐 당연하잖아 ㅋㅋ 나와 인연이 있는 모든 사람들을 존경합니다^^ 우리집 가훈은 딱히 없는데 인사는 확실히 하라고 배웠어. 좋아하는 동물은 사자, 멋있잖아? 나의 특기라면.... 도망갈때 엄청 빠르다는거 ㅋㅋ 내가 만약에 국무총리가 된다면 풍요로운 나라 만들기에 힘쓸거야. 개인적인 시간이 주어진다면 48시간 정도를 줘. 놀고 공부하고 그럴래. 어른이 된다는 건 <참는것과 지르는 것의 발란스를 기억하는거>라고 생각해. 지금? 난 슬리퍼 신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 안정이 필요할땐 친구들 만나서 막 떠들어. 지금의 생활에 없어선 안될것이라면 아마 핸드폰. 다 떨어진건 샴푸. 잘때는 반바지에 T셔츠를 입고 자. 3일후에 지구가 멸망한다면 어떻하지!? 가족하고 지내자. 10년후에 자신에게 말하고 싶은 한마디. Let's get on, Let's get on yeah~!
-------- 문답이었는데 그냥 내맘대로 쭉~~이어서 붙여봤음. 내용은 잡지와 일맥상통 함ㅋㅋ
쇼짱이 딸 이름은 쇼코로 하고 싶대서 같은 닉네임을 쓰는 ㄱㅎ짱에게 문자를 보냈더니 "어머 나 이제 아빠라고 불러도 돼? ㅋㅋㅋ" 이러고 답이 왔길래 나를 엄마로 먼저 모시라고 대답 해줬다 -_-
흠... 정이랑(正二郞)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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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번째 니노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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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월드컵 아르헨티나전으로 서울이 온통 시끄러웠던 어제, 시원한 Bar에서 치킨을 뜯어가며 함께 응원하자는 친구들의 꼬임을 가까스로 거절하고; 잠실에서 ㅅㅋ땅을 만나 모양이 예쁜 (맛은....-_-) 케이크에 초를 꼽고 조촐하게 니노의 생일을 축하했다. 자신들의 나이는 잊고 싶다면서 멤버들의 나이는 잔인하게 손가락 하나하나 꼽아가며 세고 있는 우리ㅋㅋㅋ 만족스럽지 못했던 여행에 대한 얘기로 열폭, 옛날 아라시 팬덤의 소소한 일화들을 꺼내가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떠들었다 ^__^ 돌아오는 길에 ㄱㅈ에게 전화를 걸어 경기의 결과를 물었더니 응원하지 않은 넌 알 자격도 없다! ...라더군;;;; 1:4로 진게 내탓이야 니노탓이야 =_=;;; 이왕 이렇게 된거 일본도 한배를 타자.
니노, 우리 귀요미, 생일 정말 너무너무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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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後の約束DVD초동매상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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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가 "가수" 와 "배우"로 2관왕을 달성했다. 올 1월9일에 후지텔레비系에서 방송 된 아라시 주연의 신춘스페셜 드라마 「最後の約束」 멤버 다섯명 전원이 주연이라는 것으로 화제를 부른 이 드라마가 DVD작품으로 지난주 2일(수)에 발매되어 12.6만매 매상으로 6/14일자 오리콘 DVD랭킹 선두를 획득했다.
이 작품은 아라시 다섯명이 주연을 맡아 예측이 어려운 전개와 복잡하게 교차하는 인간 드라마가 펼쳐지는 휴먼 서스펜스. 멤버 다섯명 중 특정한 누군가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다섯명 전원이 각각 주역" 이라는 어려운 설정 때문에 드라마 방송 후 시청자의 반응이 찬반양론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스토리에 관해서 '전개에 무리가 있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다섯명이 한자리에 모인 드라마' 라는 보기드문 기획은 상업적으로는 성공이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레어한 본편 외에 메이킹 영상이나 아라시 롱 인터뷰, 오노 사토시&아이바 마사키 생일 영상등이 특전으로 담았고 드라마 작품으로서는 처음으로 초동매상(발매 첫주의 매상) 10만매를 넘기는 기록. 「터미네이터(ターミネーター:サラ・コナー クロニクルズ<ファースト・ シーズン>Vol.1)(2009/1/7발매)의 초동 4.1만매를 3배나 웃돌아 드라마 작품 역대 최고 초동 매상을 기록했다. 또 방화드라마 작품으로서는 「ROOKIES 表BOX」(2008/7/18발매)의 누적 매상 7.5만매를 단 한주만에 웃돌아 방화드라마 사상 최고의 누적 매상 기록을 세웠다.
------------ 무슨 기사가 나올때마다 신기록이냐며 -0-;;; 무서운 아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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