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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GO 니노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Kazunari Ninomiya
A household name in Japan as a member of boy band Arashi
, 26-year-old Kazunari "Nino" Ninomiya is an extremely busy stage and screen actor, songwriter and radio personality under influential talent factory Johnny's & Associates. He's best known internationally for his humanistic portrayal of Private Saigo in Clint Eastwood's "Letters From Iwo Jima," which some say forms the heart of the film. With a clear and intelligent face, he also impresses in an early role as a sociopathic teen in "The Blue Light" and movie-stealing cameo in road movie "Heaven's Door." His role in upcoming manga adaptation "Gantz" is generating considerable Internet buzz. A true example of natural talent.
http://www.cnngo.com/tokyo/none/japanese-actors-who-can-actually-act-433396

translat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가세토모야 주연의 영화 Heaven's door(2009)에 카메오 출연한 니노. 극중역할은 호스트였다고 함.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일본의 젊은 배우ㅠㅠㅠㅠ 이런 멋진 크.....ㅠㅠㅠㅠㅠㅠ


 

트랙백0 | 댓글 1 | 嵐Report | 2010/03/2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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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ㅎ   2010/03/27 00:53   (reply delete)
우리애에요.ㅋㅋ (자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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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로3월호-사생활24시(쇼)



연휴가 있으면 역시 해외로!

휴일은 비교적 생각대로 보내고 있네요. 전날까지 예정을 짜고 그대로 움직이니까.
하지만 연휴를 얻을 수 있다면 여행 가고 싶어요. 최근 마음이 가는 곳은 베트남.
왠지 가보고 싶어져서요. 그리고 녹화한 TV방송을 느긋하게 봐야지 생각하면 휴일이 되버려요.
평상시에도 보곤 있지만 시간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아라시의 프로그램 뿐 아니라 버라이어티나
음악방송, 뉴스…폭넓은 방송을 의식하고 보려 하고 있어요.「News Zero」도 매일 녹화하고 있고.

예정을 결정하고 그대로 움직인다.

휴일엔 밤에 친구와 약속을 하기 때문에 그것부터 역으로 하루를 스케줄링 하는 느낌.
점심전에 일어나 런치를 먹고 나면 그 다음은 트레이닝. 발란스볼이나 자전거를 밟거나 하고
마지막엔 몸을 정돈해 줍니다. 그리고나서 차로 쇼핑하러 갑니다. 차안에선 음악을 듣거나
랩의 가사를 머릿속에서 생각하고 있는 일이 많은 듯. 저는 가는 옷가게가 3군데 정도 있어서
전부 둘러보면 대체로 밤이 되어 버려요. 그리고서 친구와 만나고 귀가해서 해야할 것들을
전부 끝내면 마지막에 목욕하고 잡니다.


-------
전형적인 스테레오타입. 성실하고 계획적인건 바람직하긴 한데.... 20대의 남자로써는 좀 매력없음.
더더군다나 바쁜 일상속에서 귀하게 얻어지는 휴식에도 계획에 맞춰 움직인다니.... -_-
즉흥적으로 일탈을 꿈꾸는 센스정도는 갖춰주길 그래야 인생도 폭넓어 지는 것인데 말이지.

쇼짱은 전생에 해외여행 못해서 한맺혀 죽었나 왜 이렇게 틈나면 나가려고 들어-_-
그러니까 국제경기만 있으면 기를 쓰고 나가려고 하는거 아냐. 그것도 메인도 아니고
무슨 스포츠 전문 기자마냥.............. -_- 영역 만들기도 좋은데... 맨 스포츠 캐스터만 돌고
있는걸 보는 초 인기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의 팬으로서는 좀 씁쓸하다고.
본연의 영역도 소중히 해줬으면.

트랙백0 | 댓글 1 | 嵐Report | 2010/01/2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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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jiro   2010/01/26 17:52   (reply delete)
연휴에 해외유행은 꿈꾸지만 돈이 없는 30대뇨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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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군, 쟈니즈입소14주년



교복
가쿠란. 가방은 자유. 주위엔 배낭을 소지한 경우가 많지만
남색의 숄더백를 새롭게 구입해 애용하고 있어.
구두도 자유. 하지만 내 생각에 교복엔 로퍼가 제일 좋아.

교칙
우리 고등학교는 정말 전부 다 자유로워.
상급생 중엔 피어스를 하거나 드래드 헤어를 한 사람이 있을 정도야.
그 대신 제대로 책임을 가지고 행동하라는거 같아.
하지만 화장실 안(개인실)에 둘이 들어가면 "즉각처분" 이라는
이상한 교칙도 있기도 해….

계(係)
지금은 없어. 중학교 1학년 때는 여행계(係)
여행 할 때, 구급 상자를 가지고 가는 거,
기념 사진에서 클래스의 기를 갖고 있는…게 활동내용.
1년에 2번 정도 밖엔 활약하지 못했어.

소지품
손목시계는 테스트 1주일 전부터 세밀하게 조정.
학교의 벨(종)에 정확히 맞춰 둬.

쉬는시간
중학교 때는 건물을 잇는 복도에서 프로레슬링을 하곤 했었는데
(대체로 자이언트 스윙 등의 거친 기술을 걸 수 있는 역…)
최근엔 모두 얌전해.

수업
비스듬하게 앞과 뒷 자리에 있는 녀석이 자고 있으면 자연스레 꿈의 세계로….
안돼! (얼마전에 수학 테스트에서 5점 맞았어~)



지금으로부터 12~3년전의 쇼짱ㅋㅋㅋ 저게 고등학생의 모습이냐며! 최강동안-!!!
그나저나 게이오 고등학교 교칙 {화장실 안에 둘이 들어가면 "즉각처분"}은 대체 뭐냐며!!
부(腐)녀자들을 자극하는 교칙 따위................... (자꾸 상상하고 있는 용산 801양ㅠㅠ)
쇼짱, 너는 대체 어떤 학교, 어떤 환경에서 교육 받고 자란 것이냐 (ㅎㅇㅎㅇ)

쇼짱, 우리 나의 쇼짱!
쟈니즈에 올인해줘서 고마워! 아라시가 되어줘서 고마워! 9년간 나의 기쁨조가 되줘서 고마워!
시작도 YOU 쇼짱이었고, 9년간 계속 니방 따위 키워본 적 없는 나의 이찌방, 앞으로도 절대
그럴꺼야 약속할께~ 14년간 꿈을 위해, 목표를 위해, 달려온 쇼짱 장하고 멋져부러!!!!!!!!!!!!!!!

이따 저녁에 찐하게 축하해 줄께


태그 : 부(腐)녀자란야오이를더없이사랑하는여성또는오타쿠여성전반을일컫는말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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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yu   2009/10/22 09:57   (reply delete)
우와와와와와와와와와와
사진 짱 귀여운걸로 했네~>.<
정말 이남자의 환상의 선택(춤을 추고 싶어 쟈니즈를 선택했다는)
덕분에 우리의 인생이 얼만큼 고급(응?)스러워진건지.
더불어 학벌지상주의자인지 남다른 심미안을 가진
덕인지는 모르겠지만 쟈니상의 탁월한 선택에 감사하고.
이제 4일뒤면 나도 한가해지니까 엉엉엉~ㅜ.ㅠ
귀염둥이 쇼짱 우러러볼 남자 쇼사마
우리의 강한남자 사쿠라이 쟈니즈된걸 축하하고
앞으로도 쭉쭉쭉쭉~사랑해줄께요. 모두와 함께!!!
(아니 화장실 교칙은 싸울까봐 그런거 아냐? 순진한 바둑이 눈망울~)
Luvsho   2009/10/22 11:41   delete
화장실이 그냥 화장실이 아니라 문열고 들어가는 그 좁은 화장실을
말하는 것이었음. 거기로 둘이 들어가서 뭘 싸워-_- 거기 들어가서
말싸움 해? 왜 이래 이거 아마추어 같이 왜 순진한척 해!!!!
마사쇼 마스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Vayu   2009/10/22 10:00   (reply delete)
덧~)얼굴은 애긴데 손부터 팔꿈치까지는 남자다~♥o♥
ramzi   2009/10/23 08:18   (reply delete)
얼굴만 보면 초등학생이라고 해도 믿겠다;
Luvsho   2009/10/25 22:09   delete
좀 그르치? 저건 진짜 고딩이라고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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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リ★スタ10/19일자



Special Interview

-이번 스페셜 프로그램의 테마이기도 한 원작「おくのほそ道」를 읽고 어땠습니까?
사쿠라이 기행문으로서의 재미와 시츄에이션을 5·7·5  17문자로 나타내는 妙가 매우 훌륭해서
읽어가면서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원작에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おくのほそ道」를 읽는데 있어 추천 포인트는?
사쿠라이 바쇼의 하이쿠는 고대 중국의 시인 이백이나 두보의 시구를 샘플링 하거나
더블미닝의 단어가 있거나 하는 조작이 많이 있으니까 그 조작을 즐기면서 읽어 본다면
재밌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10/12에 방송되는 스페셜 방송
「ART OF WORDS~사쿠라이쇼의「おくのほそ道도」」에 관하여 한마디 부탁합니다.
사쿠라이  독자의 어프로치(접근법으)로 바쇼에게 다가서고 있으므로,「おくのほそ道」를
아직 읽어 본 적이 없는 분도, 굉장히 좋아한다는 분께도, 새로운 발견을 해주실 수 있는
방송이 됐다고 생각하기에 부디 여러분께서 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말" 의 새로운 힘을 알아 가는 원작의 혼력을 찾는 여행

라디오 J-WAVE 81.3FM에서 방송하는 스페셜 프로그램
「ART OF WORDS~사쿠라이쇼의「おくのほそ道」」다.

"おくのほそ道" 라면 에도시대의 하이쿠 작가 마츠오 바쇼가 저술한 유명한 기행문이다.
사쿠라이가 奥の細道(안쪽의 좁은길)을 여행하면서 바쇼가 남긴 5.7.5의 하이쿠 세계에 담겨진
의미나 그 배경을 찾아 간다.

하이쿠의 명인이라 불리는 바쇼의 하이쿠는 비트감, 리듬감, 운, 그리고 메시지성까지 포함해
확실히 현대의 랩과 통하는 것이 있다. 아라시에서 랩을 담당하는 사쿠라이에겐 딱 맞는 방송이다.
여행은 마츠시마에서 시작돼「夏草や兵どもが夢のあと(여름풀이여 무사들이 공명을 꿈꾸던 후)」
를 부른 히라이즈미. 그리고「閑や岩にしみ入る蝉の声(한적함이여 바위에 스며드는 매미 울음)」
의 立石寺(릿샤쿠지)를 다니며 最上川(모가미강)과 안쪽의 좁은 길을 더듬어 가는 취재 여행이다.

「방송의 독자적인 어프로치로 바쇼에 다가서고 있다」 라는 사쿠라이의 말대로 하이쿠에 담겨진
말의 세계를 여행하면서 작품안에 담긴 "말"의 새로운 힘을 알아 간다. 또, 안쪽의 좁은 길에
작가 立松和平(타테마츠 와헤이)와의 상세한 대담을 섞으면서 바쇼의 하이쿠에 어떤 인스피레이션
(inspiration/영감)을 느꼈는지를 사쿠라이가 자신의 "말"로 엮어낸다. 원작의 매력을 더듬어 가는
여행 때문에 책을 새롭게 즐기는 법을 발견 할 수 있을것 같다.

----
앵뮈님이 올려주신 양질의 파일을 다운받아 어제 퇴근하는 길에 40여분을 들었다.
이 기사를 먼저 보았더라면, 아니 1편을 제대로 들어 놓았더라면(실시간으로 듣다 지겨워 꺼버린;)
이런 오해는 하지 않았을 것을...ㅠㅠㅠㅠㅠㅠ

여행을 하면서, 눈으로 직접 짚어가고 훓어가면서 하는 얘기일거라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설정일 뿐이라고.. 물소리를 틀어 놓고, 야외에서 녹음하는 것처럼 그저 마이크 이펙트를
사용해 녹음 했을 뿐이라고.. 미얀ㅠㅠㅠ 쇼짱의 수고를 내가 그렇게 하찮게 생각해서ㅠㅠ

이거 다 듣고 나서 1편도 꼭 찾아 들을께 ㅠㅠㅠㅠㅠㅠㅠ


트랙백0 | 댓글 0 | 嵐Report | 2009/10/1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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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ta 2009.11월호








스캔출처: 해피니스

Q.자신의 성격을 한자 1자로 표현한다면?
「嵐」.…이야, 어떻게든 그 문자가 나와 버리네요(웃음) 그렇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자신의
성격을 분석하는 건 그닥 하지 않네요. 그 보다, 아직도 자신찾기. 그러니까「探(찾기)」라고
해도 좋을지도.

Q.지금, 관심있는 것은?
「抱き枕(다키마쿠라/안는베개). 베개 전문점에서 골라 샀으므로 소재도 좋습니다.
이동중인 차 안에서 잘때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용하고. 그저 앉아서 안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안정되고, 꽤 의존하고 있네요. 이름을 붙여볼까! 라고 생각할 정도로. 라나 뭐래나(웃음)

Q.가장 치유되는 시간은?
드라마 촬영으로 함께 하는 6살 여자 아이와 있을때 치유되네요~. "안녕!" 하며 허그 해주면 잠이
달아나요. 딸을 시집보내고 싶지 않다는 파파들의 기분을 알거 같아요(웃음) 시원찮은 녀석이라면
허락 안해요, 절대 착실한 녀석을 데리고 와, 라고.

Q.최근 자주 하는 스포츠는?
골프입니다. 푸르름 속에서 치유가 되고, 플레이 하는 사람의 성격이 나오니까 재밌어요!
내 자신의 성격도 다시 알게 됐어요. ”밀어서 안되면, 더 밀어 보는구나. 당기기도 기억하지 않으면
안되겠구나”(웃음) 의외로 두뇌 플레이이라서 멘탈(정신적인)면도 단련됩니다.

Q. 아라시의 멤버와 맨투맨으로 놀러 간다면?
니노미야
와는 자주 야구나 골프를 함께 합니다. 그의 골프는 의외로 어그래시브(공격적이)여서
재밌어요. 쇼짱과는 왠지 식사하러 가는데가  겹치곤 해서(웃음) 맛있는 밥을 먹으러 가고.
마츠쥰이랑은 최신 영화를 조금 멋내고 보러가고 싶어요. 레드카펫의 이미지(웃음) 리더는…
역시 낚시 아닐까요(웃음) 하지만 함께 간다 해도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을 듯. 나는 침묵을
못견디는 타입이라서 낚시는 제쳐두고 말 거는데 필사적이 되버릴지도(웃음)


모두와 하나의 방향을 향해 가는 것이 난 좋아

밤늦은 촬영에도 불구하고「잘 부탁드립니다!」라며 특유의 웃는 얼굴로 스튜디오에 들어와 준
아이바상. 사람을 안심시킨다. 표정… 과 함께 온화한 말투, 강아지를 예뻐하는 표정… 함께 있으면
가슴이 쿵! 그 가슴 쿵 하게 하는 아이바상의 매력의 정체는 "성실함" 그것은 이런 에피소드에서
살짝 엿보였다.

「예전에 출연했던 '24시간 테레비'에서 몸이 부자유스러운 남자아이의 "야생 돌고래와 헤엄치고
싶다" 라는 꿈을 이뤄주고 싶어서 이즈제도의 미쿠라지마에 함께 갔습니다. 바다속에서 그를 받쳐
줄 수 있는건 나 밖에 없는 상황. 사람의 생명을 책임진다는 것은 어설픈 기분으로는 할 수 없다고
통감했습니다. 사실은 나중에 프라이빗(개인적)으로 그 남자아이의 집에 놀러 갔습니다. 그도 내가
출연하는 방송을 보러 와 주었고. 일할 때 그때뿐만이 아니라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어서 기뻤어요」

또, 감격등으로 잘 운다는 아이바상. 스포츠 이야기에 이르자...

「고교야구라든가 팀이 하나가 되어 필사적으로 싸우는 모습을 보면 언제나 울어 버립니다.
 모두의, 각자의 생각이 하나의 방향을 향해 가는…그런 모습이 전 정말 좋습니다. 마음이 갑니다.」

그 말에서 발군의 팀워크로 우리들을 사로잡는 "아라시" 에 대한 뜨거운 마음까지 전해져 오는듯.
사람과의 관계를 소중히 하는… 아이바상을 나타내는 한글자는 혹시「絆(키즈나/인연)」인지도!


데이트는 유원지에서 마음껏… 하는게 좋습니다.

"상냥하다" "따뜻하다"… 란 말이 어울리는 아이바상. 그건 가족에 대한 사랑에 의해서 길러진
것인지도 모른다.「어렸을땐 부모님의 일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와 보낼 때가 많았습니다.
그 할머니께서 자주 말씀하셨던 것이 <자신이 당하기 싫은건 타인에게도 하지 말라>는 것.
그건 지금도 지키고 있습니다. 본가에는 일로 근처에 가면 반드시 얼굴을 비칩니다. 일전에는
모두와 함께 "かに道楽"에 가서(웃음) 옛날 얘기를 잔뜩 해서… 즐거웠어요! 최근 감동했던 건
4살 아래의 남동생(본가의 요리점을 계승하기 위해 수업중)이 나를 위해 요리를 만들어 준 것.
얼마전까진 어딘가로 먹으러 갈까, 란 느낌이었는데. 노력하고 있을 뿐인데 맛있었습니다.
최선을 다했어요」그렇게 가족을 생각하는 아이바상이라면 분명 상대를 소중히 해줄거 같다…고.
연애에 관한 질문을 던지자「연애 이야기는 어렵죠(웃음) 그렇지만 전력으로(온힘을 다해)
대답 하겠습니다!」라고 우선 대답이. 그 말자체에 상냥함이 느껴진다.

「데이트를 한다면 마음껏 밖으로 놀러 가고 싶어요. 유원지? 좋겠네요~ 전 절규系 OK고
함께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함께 있어요」(손 끝으로 코를 약간 만지는 흉내) 」
뭔가 즐거울거 같다(웃음) 그렇다면 연애하면서 상대에게 해주고 싶은 건? 
멘탈(정신적인)면에서도 행동면에서도…라고 묻자, 이런 흐뭇한 대답이.

「상대에게 어떤 걸 해줬으면 하는지 묻습니다(웃음) 전 고백도 속공이 아니고, 취미가 같아
좋았던 적은 없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억지로 시키거나 하고 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바라는 것은 가능한 한 들어주고 싶어요. 아, 꽃다발은 멋진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기전에
자신이 꽃다발을 갖고 거리를 걷는 느낌도 좋아합니다」

항상 상대의 입장을 생각해 온후한 연애를 할 수 있는 사람. 인터뷰 중 인상적이었던 것은,
아이바상이 휘감은 맑은 공기감. 밝음이나 상냥함은 마음이 강하거나 넓지 않으면 발휘할 수 없다.
그런 마음의 깊이를 가진 사람… 이라고 생각하게 하는 공기감이었다.


-------------
각자의 생각이 하나의 방향을 향해 가는…그런 모습이 전 정말 좋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아라시 안에서 융화제 역할을 하는 아이바짱이 있는 한 "사이좋은 아라시"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져 나갈 수 있을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벌써부터 딸에 대한 집착을 보이는(웃음) 바보파파 아이바짱.
상대가 바라는건 가능한 한 다 들어주고 싶다는 야사시이 한 그이.
그런 자신의 모습을 첫 주연드라마에 고스란히 녹여내고 있는 아이바짱,

大好き

태그 : 역시(내남자)로는최고인아이바짱, 유스케가만들어주는짜장면나도먹고싶당ㅋㅋ
트랙백0 | 댓글 7 | 嵐Report | 2009/10/1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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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ko   2009/10/14 21:13   (reply delete)
마치 제가 고백이라도 받은양 볼이 발개질것 같은 인터뷰.
(혼자 상상하기는 이제 그만;;)
상냥한 마사키의 마사무네군. 열심히 응원하겟습니다.-ㅂ-/
(담당이 주연한 모 드라마는 쳐다도 안봐놓고 이런다;;)
Luvsho   2009/10/16 14:54   delete
아뉘 담당의 드라마를 안보셨단 말입니까?????
아리에나이쯔~~~~노!!!!!!
담당은 꼭 봐야하는, 의무인겁니다 의무!!
천연보케   2009/10/15 00:32   (reply delete)
이야사레루ㅠㅠㅠㅠㅠㅠ
베개에 이름 붙여줬으면 좋겠어요 음흣흣
Luvsho   2009/10/16 14:55   delete
네가 물건에는 이름을 붙이는 편인데요(요즘은 잘안하지만;)
베개까진.............. -_- 그나저나 맛짱같은 아이돌도 물건에 이름을 붙이는군뇨!
로터스   2009/10/15 23:55   (reply delete)
아........ 이제 20살차이도 안심못하겠어......ㅠㅠㅠㅠ
이런 남자라면 행복할꼬야ㅠㅠㅠㅠㅠㅠㅠ♥♥♥♥♥
Luvsho   2009/10/16 14:55   delete
ㅋㅋ 설마.... 맛짱이 그런 마음을 진짜 가졌다고 한다면
묻.어.버.리.겠.어 =ㅅ=
희노애락   2010/01/21 15:19   (reply delete)
으악 너무 귀여워요
진짜 상냥하다는 말에 딱 어울리는 거같아요 ㅋㅋ
뭘 입어도 이쁜 마사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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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ATO 2009.11월







1.생년월일은?   1982년 1월 25일 입니다.

2.별자리, 혈액형은?   물병좌, A형

3.취미를 알려줘!   음악제작 인가.

4.이름의 유래는?   들어 본 적은 없는데, 아마 羽はたけ系라고 생각해(웃음)

5.어떤 아이였어?   활발하게 밖에서 놀았다구.

6.어린 시절 뭐하며 놀았는데?   매미를 잡거나, 가재잡기를 하거나.

7.뭔가를 배우러 학원에 다닌적 있어?   습자, 검도, 전자오르간, 피아노, 유화. 바빴었어.

8.제일 어릴때 기억은?   나고야성 근처의 분수에서 나체로 물놀이 했던거. 아마 2,3살때.

9.좋아하는 구절을 알려줘!   日進月步(날로 달로 끊임없이 발전함)

10.자신 있었던 과목은?   국어

11.취약했던 과목은?   수학

12.신발은 부츠, 스니커, 샌달 어떤파?   부츠랑 샌달

13.신발은 몇 켤레나 가지고 있어?   실제로 바꿔가며 신는건 5,6개 정도가 아닐까.

14.청바지는 몇벌이나 가지고 있어?   5벌정도?

15.모자는 몇개 가지고 있는데?   10갠가 15갠가.

16.자주 착용하는 악세서리는?   없어.

17.고집하는 패션은?  입었을때 기분이 좋은 소재라는것 정도.

18.최근 산 패션 아이템은?   T셔츠랑 샌달.

19.다시 태어난다면 뭘로 태어나고 싶어?   다시 태어나지 않아도 괜찮아,

20.지력, 체력, 기력, 인내력, 순발력, 상상력, 재력, 어떤것에 자신있어?   기력.

21.단것, 매운것, 신것 어떤게 좋아?   신것.

22.잠이 쉽게 드는편?   쉽게 드는편.

23.잠이 쉽게 깨는편?   나쁘진 않은 듯.

24.우주인의 존재를 믿어?   지구외 생명체는 믿지만 우주인은 믿지 않아.

25.솔직히, 귀신이 무서워?   무서워!

26.어느 정도의 페이스로 방에서 청소기를 돌려?   한달에 한 번 정도 아닌가?

27.청소, 요리, 세탁, 가장 자신있는 집안일은?   청소

28.최근 자신에게 화가 났던 일은?   있어. 그날 하려고 했던 일을 못하고 자버린 것.

29.좋아하는 역사상 인물은?   특별히 없는데...

30.자신을 동물에 비유한다면?   다람쥐나 햄스터 작은 동물계라고 사람들이 그러던데.

31.집에서 어느 정도 책이 있어?   꽤 있다고 생각해.

32.소설, 만화, 잡지, 자주 읽는건?   잡지.

33.일과는?   지금은 매일 [뉴스제로]를 보면서 잠들어.

34.어른이 됐다고 생각되는 순간은?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됐을 때.

35.아직은 어린애구나 생각되는 순간은?   상처에 딱지가 앉았을때.

36.자신의 정신연령은 몇살 정도?   나이값은 한다고 생각함.

37.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처음 하는 건?   이 닦기

38.버릇이 있어?   콧망울을 자주 만져.

39.고양이파? 강아지파?   강아지일까. 고양이도 좋아하지만.

40.핸드폰 벨소리는?   착신음1 따르르르릉 이란 일반적인 벨.

41.울보니?   그렇진 않다고 생각해.

42.좋아하는 숫자는?   10. 축구를 했었으니까 에이스 넘버라서.

43.다루는 악기는?   피아노랑 지금 할 수 있을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트럼본.

44.여자였다면 지금의 자신에게 반할까?   딱 그럴거라 단언할 순 없어.

45.좋아하는 스포츠는?   축구.

46.어른이 되고서 먹게 된 음식은?   진짜 많아! いくら(연어알젓갈)、명란젓、젓갈. 거의 술안주...(웃음)

47.가장 좋아하는 덮밥 요리는?   오야코동

48.가장 좋아하는 스시재료는?   조개류

49.따뜻한 소바와 차가운 소바, 어느 쪽이 좋아?   따뜻한 소바

50.카레에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닭고기

51.커피엔 어떤걸 넣어야 마셔?   아무것도 안넣어

52.아이스티에 어떤걸 넣어야 마셔?   아무것도 안넣어

53.좋아하는 어묵의 재료(건더기)는?   무, 달걀

54.향수를 뿌려?   뿌려. 5, 6년정도 쭉 같은것을 뿌려.
 
55."ゆううつ" 한자로 쓸 수 있어?
(써보고는) うつ를 쓸 수 없네.

56.장래에 집을 짓는다면 어디를 고집할래?   리빙. 모두가 모이는 장소니까.

57.혼자서 거리를 걷다가 요란하게 넘어져 버렸다! 당신의 반응은?
넘어져 버렸네요 라고 말한다(웃음)

58.흰색과 검은색 어느쪽이 좋아?   지금 기분으론 흰색

59.아이바 마사키를 색으로 비유한다면?   흰색

60.마츠모토 쥰을 색으로 비유한다면?   검정색

61.니노미야 카즈나리를 색으로 비유한다면?   물색(파란색)

62.오노 사토시를 색으로 비유한다면?   노란색

63.사쿠라이 쇼를 색으로 비유한다면?   빨간색

64.이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춤을 추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처음.

65.태어나서 처음으로 한 일(仕事)은?  
"아이돌온스테이지" 라는 방송에서 당시 Jr.의 백으로 춤췄어.

66.처음으로 얘기해 본 사무소 선배는?   오노군이지 않았나~.

67."평생 이 일을 해 갈꺼야!" 라고 결정한 계기는?
계기라고 말할 순 없지만 앞으로도 계속해 나갈 수 있다면 좋겠어.

68.첫 콘서트를 기억해?
화이트시어터 라는 특설회장에서의 V6 콘서트.
그때까지 콘서트 같은건 보러간 적이 없었기 때문에 감동했어.

69.콘서트에서 인상에 남는 우치와는?   너무 많아서 이거! 라고 정할수가 없네

70.콘서트에서 최악의 실패는?
몇년전의 콘서트에서 [台風ジェネレーション]을 불렀었는데 오랜만에 부른거라
랩의 가사를 까먹어서 관객들에게 마이크를 향하게 해 면했어.

71.일 중간의 여가 시간에는 뭘 해?   신문을 읽어.

72.제일 즐거웠던 일은?   5명이 갔던 오스트레일리아는 수학여행 같아서 재밌었지.

73.제일 괴로웠던 일은?   [USO!? JAPAN]에서 심령 스팟에서의 로케

74.이 일을 시작하고 제일 기뻤던 일은?   동네에서 말을 걸어줬었던 것은 기뻤다.

75.이 일을 시작하고 제일 괴로웠던 일은?   생각해 본 적이 없어

76.일이란 OO이다.  일이란 (즐기는 것) 이다.

77.멤버 누군가와 하루동안 바뀐다면?   오노상. 나도 독창적인 그림의 재능이 있습니다(웃음)

78.존경하는 사람을 알려주세요?   白洲次郎(시라스 지로우/실업가)를 좋아합니다

79.아라시의 자랑을 한가지만!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가정입니다.

80.아라시를 음으로 비유한다면?   화음. 몇가지 소리를 연주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81.혼자 가라오케 간 적 있어?   없어없어없어! 나 그렇게까지 정신력이 강하지 않아.

82.혼자 고기를 구워먹은 적 있어?   있어. 얼마전에도 국립콘 후에 갔었어.

83.첫사랑은 결실을 맺었어?   맺지 못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상대는 헝가리 아이.

84.언제까지 결혼하고 싶어?   아직까진 생각 안해봤는데 35살정도일까.....
 
85.장래의 아이에게 붙이고 싶은 이름은?
"櫻井(사쿠라이)"가 획수가 많아서 어려우니까 한글자가 좋아.
"優(유우)” 같은게 좋아.

86.장래의 부인에게 바라는건?
즐겁게 함께 할 수 있으면 그걸로 좋아요.
楽しく過ごせればそれでいいよ

87.신혼여행은 어디로 가고 싶어?   유럽이 좋지 않을까. 신혼여행답잖아?

88. 좋아하는 여자의 머리스타일은?   어울린다면 (뭐든) 괜찮아요

89.고백해본 적 있어?   있어 있어. 차였어...
 
90.차이면 매달리는 타입?   그렇진 않아요

91.여자는 포동포동파? 슬림파?   어렵네~ 어느쪽이라도 (상관없어).

92.여자는 침묵파? 수다파?   수다스러운 쪽이 즐겁게 대화할 수 있어 즐거울 듯.

93.여자는 스커트계? 바지계?  ...... 스커트일까나~

94.귀여운쪽, 예쁜쪽 어떤게 타입?   귀여운쪽. 외모라기보단 인품이.
 
95.잘 우는 여자, 자주 화내는 여자, 어느쪽이 OK?
잘 우는 여자. 내가 좀처럼 사과하지 못하는 편이라 화내는 여자와는
두사람 다 화내기만 할 것 같은 걸.

96.지금 행복해?   행복해.

97.10년후 목표는?
우선은 아라시로서 있는것. 10주년 이상의 20주년을 맞이할 수 있음 좋겠다.

98.20년후 목표는?   멋진 차분함이 있었으면.

99.10년후 자신에게 한마디!   아직, 이제부터 목숨을 다해 열심히 하게

100.10년후 아라시에게 한마디!
A.RA.SHI 노래하고 있습니까? 10년후에도 최선을 다해 노래를 부르고 싶어!
























트랙백0 | 댓글 10 | 嵐Report | 2009/10/07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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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2009/10/07 10:23   (reply delete)
백넘버!!!!!!!!! 에이스는 10번인거야????? ㅈㅅ도 10번인뎅;; 놀랬다구!
첫사랑 얘기엔... 심정이 복잡하고도........=_=
Luvsho   2009/10/08 00:28   delete
오오오오!!!!!!!!!!!!!!!!!!!!!!!!!!!1
그런거였군 사카의 에이스는 10번이였군!!!!!!!!!!!!!!1
역시 사쿠시아는 우연이 아닌거야 그런거야 그랬던거야!!!!!!!!!!!!1

사쿠 하느라 못봤는데 마사키는 뭐래?
Vayu   2009/10/07 14:31   (reply delete)
흰색이 좋다면서 마사키를 흰색이라고 하면 마사쇼?
(이거 랍쇼상한테 혼나는거 아냐? 아하하하하)
오랜만에 눈에 불켜고 100문 100답 읽었네.
그 첫사랑 헝가리소녀도 이젠 아줌마 됐을거야. 쇼짱!;;
그나저나 여성관련 질문엔 묘하게 양다리네~
10주년이 믿기지 않을만큼 아직도 뽀샤시 아이돌 그룹이당
로터스   2009/10/07 16:39   delete
캬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저도 "헛!마사쇼!!!" 했거든요...ㅋㅋ 진리는 마사쇼예요.....♡
Luvsho   2009/10/08 00:35   delete
두 마사쇼만자들!!!
암거나 가져다 붙이지 마실래염? -ㅅ-
그렇게 갖다 붙인다면 처음 만난 선배도 (기억나는건 오직) 오노,
아무나 괜찮다는 다른 멤버와는 달리 하루만 다른 멤버가 되겠다면
꼭 찝어 오노, 이정도면 마사쇼가 아니라 사쿠사토지!!1

나는 그거보다 하루의 일과를 뉴스제로를 보면서 끝낸다는 부분이
유난히 거슬렸어 -_-!!!!!!1
단이   2009/10/08 22:45   (reply delete)
쇼상 백문백답인가요 흐흐 좋다;ㅁ;
저도 제로 보며 잠든다는 말에 버럭하며 답글 달러 내려왔어요;ㅁ;
이 아즈씨는... 자기 일을 너무 좋아하시는걸까요-_ㅜ
Luvsho   2009/10/16 15:02   delete
혹시 똑같은 의미로 버럭한거야????
나는 그 ㄴ의 모습을 보고 자려고?!?!!?!! 그러면서 버럭한거지만 -_-
자기일을 사랑하고 열심을 다하는 모습, 남자의 그런 모습에 쿵! 하는게 여자이거늘 하물며 담당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단이   2009/10/16 23:19   delete
저도 그 버럭이죠 ㅋㅋㅋㅋㅋㅋㅋ
굳이 매일 그걸 봐야하는거얏?! 하믄서 ㅋㅋㅋ
뉴스를 봐야한다면 제로 말고 다른 방송 보시믄 안되겠냐구요 으엉 ㅠㅠㅠㅠ
천연보케   2009/10/10 21:47   (reply delete)
랍쇼님 캄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uvsho   2009/10/16 15:02   delete
워워.................. 휴우~ (심호흡)
캄담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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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kup2009.11월호





이번 촬영은 어떤 사진이 좋을까하고… 멤버 네사람 각각의 페이지를 보고 여러가지 생각을
했어요. 내가 마지막이예요? 역시 마지막 특권으로써 지금까지와 다른 것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바다라든가 공원이라든가 자녀라던가…(웃음) 다른 4명이 굉장히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찍었네,
라고 생각 했었으니까 나는 조금 색을 사용하고 싶다, 라는 제안을 받아 주셨습니다.
신기하게 촬영장소가 고향이라는 것에 깜짝 놀랐지만(웃음) 게다가 여기는 어릴때부터 자주
왔었던 놀이터였어요. 그러니까 그런 장소에 올 수 있단 것도 기뻤고 카메라맨 분도, 스타일링 분도,
메이크 분도 전혀 함께 해본 적 없단 것도 좋고. 평소의 나를 알고 있는 사람은 그 사람대로
여러가지 얼굴을 끌어내 주는데, 처음이라면 분명 전혀 다르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한, 나의 제안을 받아 주셨습니다.

9월15일은 아라시 결성일로 모두와 축하했어요. 아라시 5명이서 돈페리(샴페인)를 땄습니다.
대기실에서(웃음) 정말로 카메라 같은게 전혀 없는 곳에서… 내 휴대폰으로 조금 찍었는데
헤롱헤롱 하는 사진을(웃음) 게다가, 1999년산 돈페리! 그건「VS嵐」의 스탭상에게 받았는데,
모두 한잔씩 마시며 축하했어요. 12시 다 되서였어요, 위험했어(웃음) 돈페리의 맛이요?
평소 그렇게 마시는게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조금 떫은 맛이였나?「99년은 떫었나?」
라니까「역시,10년이 지났으니 그런거 아냐?」라면서 모두와 돈페리를 땄어요(웃음)
정말… 이렇게 10년이 지나 지금 그 Anniversary tour가 한창이죠. 10년 지났구나 행복하구나
라는건… 역시 느낍니다. 날마다 느껴요. 라이브 할땐 특별히 더 느끼죠. 하지만 단지 그것만으론,
되돌아 보는것 뿐이여선 안되는 거니까.

그다지 큰 목표라든가 하는… 나는 그런 인간이 아니라서(웃음) 하나,하나, 눈앞의 일을 제대로
해나가는 거라 생각하고 있고, 그건 앞으로도 변하지 않습니다. 10년간에 얻은 것과 잃은 것?
와… 뭐였나. 뭐랄까… 프라이드를 버렸단거랄까(웃음) 버렸달까… 뭐라 말해야하나?
그렇대도 우리는 플레이어니까. 어렵지만… 프라이드는 굉장히 소중한 것이기도 하고
그런건 시시하다 여기는 것이기도 해요. 분명 "해나간다" 라는 건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뭐…그러니까 필사적이예요(웃음) 필사적으로 보이지 않는것 뿐, 역시 필사적입니다.
10년째인 지금도 필사적이고 그런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얻은건 인맥일까나.
여러가지 것을 시켜 주셨고… 역시 사람에게서 배우는 것이 굉장히 많으니까요.
후배에게서 배우는 것도 많이 있고, 선배는 물론이고. 다른 사무소의 분들에게도….

데뷔하고 여러분들과 알게 되어 정말로 여러가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사람이나 인맥은
굉장히 커서, 고맙다고 생각해요. 항상 향상심(향상되려는마음)은 갖고 있고 싶어요.
그게 없어지면 그만둬야 한다 생각해서… 타성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일이란건 감각도 없지만 역시 전부가 일로 이어져서, 사실 그걸로 돈을 받고 있는 이상
프로이고 싶고…. 여러가지 경험이 축적되어 지금은 그렇게 하고 그렇게 할 수 있게 됐단
느낌일까나.

그러니까 11년째의 아라시는…그렇지않나. 지금까지 처럼. 개인적으로도 변하지 않았음 싶네요.
좋은 쪽으로 바뀌는건 바뀌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소중한 건 변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사쿠사토>ㅁ<


이건 뭐 금방이라도 커플토크 시작할것만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트랙백0 | 댓글 9 | 嵐Report | 2009/10/0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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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2009/10/06 16:56   (reply delete)
이거슨폭풍눈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살꼬얌....
Luvsho   2009/10/08 00:36   delete
이번호 분위기가 넘 좋지? 커플컷도 맘에 들어! 너살때 내꺼도 일단 확보 요로시쿠~ >_<
쇼코   2009/10/06 19:47   (reply delete)
아이 정말.>ㅂ<(나 지금 이럴때 아닌데. 난 지금 우울모든데;;)
어쩜 저리 하나부터 열까지 취향이신지.(꺅~꺅~)
알록달록 배경도 이쁜데 저렇게 이쁘게 웃어주시니.얏호~!-ㅂ-/
게다가 저 커플 사진은...마치 알고 찍으신듯. (ㄱㅅ가 확실한뎁쇼-ㅂ-;;;)
Luvsho   2009/10/08 00:39   delete
왜 우울모드신데용? (캭캭에서 우울모드는 전혀 찾아볼 수 없사오나;)
........ㄱㅅ은 대체 뭘까용??? 아 잠을 못잤더니 머리가 안돌아가규!
오시에테호시이농! <--요건 참 친근한 멘트로고;
쇼코   2009/10/08 22:16   delete
처음에 공수라고 버젓이 적었다가. 뭔가 좀 민망한듯도 하여;;;-_-;;;;
커플링에서 앞에오는 사람순으로다 사진이 찍혔구나 뭐 그런의미였어요.으흐흐흐(별거아닌데 말이 길구나;;)
마끼아또   2009/10/06 23:08   (reply delete)
아이바짱 왜 춥파춥스가 생각나지? 너무나도 아이바짱다운 사진이야 >_<
Luvsho   2009/10/08 00:40   delete
컬러가 테마라잖아 (글과는 상관 없었지만 ㅋ)
천연보케   2009/10/10 21:54   (reply delete)
머지않아 동네마트가서 따라해버릴지도 모르는 귀여움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uvsho   2009/10/16 15:03   delete
얼마전에 코스트코 가서 해보려고 했으나...
역시 우리나라 마트에서는 무리-_- 전혀 알록달록 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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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no10/20일자



이번 테마는 "어른 남자" 발안자/니노미야군의「어른=가정을 가진 사람」이라는 이미지에 맞춰
아기와의 촬영에 도전하기로! 어떻게든 즐겁게 해내려 궁리하는 오노군, 울려 버려서 허둥지둥
달래는 사쿠라이군. 흐뭇한 교감의 끝, 멋진 웃음으로 결론지어 준 두사람의 "어른관"이란?

평상시엔 아이로 가끔은 어른. 그것이 아라시다운 것일지도(웃음)

사쿠라이 : 역시 니노, 우리들에게 딱 맞는 테마네 (의기양양한 얼굴로) 어쨌든 차일드마인더의
               자격도 갖고 있으니까(TV방송의 기획으로 취득)!

오노 : 이야~ 아기 귀여웠지.

사쿠라이 : 정말 정말. 곰곰히 생각해보면 우리 27세~28세고, 저런 아이가 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잖아?!

오노 : (약간 놀라며) 그런가~ 옛날엔 "하타치(20세)"나 "대학생"은 "어른"이라 느꼈지만,
         연령으로는 벌써 지나 버렸네(웃음) 지금 나에게 있어 "어른=차를 운전할 수 있는 사람"
         이랄까. 내가 면허가 없으니까.

사쿠라이 : 어릴적에 나는 한여름에 슈트차림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을 보면「어른이구나」라고
               생각했어. 지금은 관공소에서의 수속을 잘 알고 있거나 사회능력이 높은 사람을 보면,
               그렇게 생각되버려. 오노군은「어른이 됐다!」라고 실감하는게 있어?

오노 : 음- 오히려 매년 아이처럼 되고 있는건지도... Jr.에서 활동하는 애가 태어난 해가 내가
         사무소에 들어간 해와 같다는걸 알았을 때는 깜짝 놀랐지만(웃음).

사쿠라이 : 알거같아! 나도 발리볼 월드 그랑프리 회장에서 후배들을 보고「이런때가 있었지~」
               라고 절실히 느꼈어. 내맘대로 부모의 마음까지 느껴버리기도 해(웃음) 지금 나의
             「이상적인 어른상」이라면 "꿈을 잃지 않은 사람" 이야.

오노 : 내 경우는 "실행력이 있는 사람" 그건 그렇고 멤버의 어른스런 점은 뭐라고 생각해?

사쿠라이 : 마츠쥰은 수염을 기르고 있었을 때「어른스러워!」라고 생각해 버려(웃음).
               아이 같은 점은…… 아침에 약한거 정도 밖엔 생각안나.

오노 : 아이바는 최근 바쁜거 같아. "열심히 일하는 어른남자" 란 느낌이야. 하지만 춤추는
         모습은 지금도 소년같은 이미지. 니노는 부타이 연습사진에서 처음 보는 어른스러워진
         표정을 했었을 때가 인상적이었어.

사쿠라이 : "일하고 있는 얼굴" 이었구나. 한편으론 짬날때 솔선해 약간의 게임을 시작하는
                장난스러움도 변함없이 갖고 있고.

오노 : 쇼군은 정보방송에서 볼때마다「훌륭하네」라고 생각해! 아! 그렇지만 얼마전에
         뒷풀이중에 졸다가 깼을때「일어났어요!」같은 얼굴을 했을땐 아이 같았어.

사쿠라이 : (분한듯) 아~, 들켰었나! 사토시군은 노래도 춤도 연습하는 기미를 보이지 않고는
               실전에선 완벽하게 해내는게 멋있어. 살을 너무 태워서 매니저에게 주의 받을 땐
               장난꾸러기의 표정 그 자체였지만(웃음)

오노 : 굉장히 풀죽어 버렸어(쓴웃음)

사쿠라이 : 5명이 모이면 단숨에 성실하게 집중한다거나 그런 "어른도 아이도 아닌 느낌"이
               아라시다움인지도 몰라!


NEXT 사쿠라이쇼×마츠모토쥰
다음테마는 오노군이 정한 "タビノアラシ(여행의아라시) "


------------
저런 아이가 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냐 이상해!!!

오노가 생각하는 어른 -현실적
차를 운전할 수 있는 사람
실행력이 있는 사람

쇼가 생각하는 어른 -이상적
사회능력이 높은 사람
꿈을 잃지 않은 사람


그런 작은 차이가 재밌어 ㅋㅋ

트랙백0 | 댓글 10 | 嵐Report | 2009/10/0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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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2009/10/05 19:53   (reply delete)
헉! 자기 어렸을때랑 닮은 아이들은 대체 어디서 데려오는거지?;
정말 2세들 같아서 소름돋았어!!!!!
Luvsho   2009/10/05 22:32   delete
진짜 그러고 보니 넘 닮았다!!! 특히 오짱은 붕어빵일세 ㅠㅠ
이거이거... 장난이 아니야 -ㅅ-!!!

STOP! 상상은 요기까징-!

너 왜그랭 ㅠㅠㅠㅠ
쇼코   2009/10/05 21:36   (reply delete)
둘이 결혼해서 낳아버린거야?>ㅂ<
라고 혼자 잠시 망상속에 허우적 댄 1인-ㅂ-;;;;
Luvsho   2009/10/05 22:34   delete
둘이 결혼해서 낳아버린거??? 모야 사쿠사토는 암수일체인거????
오오오- 이건 더 소름돋아!!!!!!!! (뭐래;;)
라고 혼자 망상하며 소름돋아 하는 1인 -ㅂ-;;;
NinoMe   2009/10/05 22:14   (reply delete)
아 좋다좋다! >_< 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사쿠사토♡
Luvsho   2009/10/05 22:35   delete
응응! 올만에 임팩트가 꽤 쎈 사쿠사토야
쇼군~ 사토시군~ 아쥬 난리가 났어요 ㅋㅋㅋㅋ

올만에 등장이신데(건들) 리맨물은 잘 진행되고 있는겨?
마끼아또   2009/10/06 23:05   (reply delete)
나 꿈이 생겼어!!!! 음하하하하
Luvsho   2009/10/08 00:40   delete
마끼아또/뭔 꿈?
천연보케   2009/10/10 22:08   (reply delete)
쇼는 아기들 대하는거 보면 진짜 인정하기 싫어도 싫어도 좋은아빠가 될거같아서 속이 꼬여욧ㅠㅠㅠㅠ
Luvsho   2009/10/16 15:03   delete
네 좋은 아빠가 될 거 같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지만...
능숙한 아빠가 될 거 같진 않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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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9/11일자



남자가 약해졌다 해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올해 27세가 된 아이바 마사키상.

확실히 지금 시대의 남자인데「최근 남자가 약해졌다」라는 세상의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특별히 약해졌다고 느끼진 않는데, 전부 다 그렇진 않다고 생각하지만…… 확실히 아라시는
그다지 게걸스럽진 않은거 같네요. 스테이지에 나갈 때에도 "내가, 내가" 라기 보다 "모두가 맞춰
사이좋게" 하는 분위기고. 그것이 약해졌다 라고 생각되는 이유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전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렇게 초연하게 대답해준 아이바상. 그것은 정점에 서있는 남자의 여유일까? 아니면 원래 성격?

「옛날부터 "담담하게 한다" 고 합니다. 그다지 유행에 휩쓸리거나 놀아나지 않아요. 무엇보다
전 요즘 시대에 PC가 없으니까요. 정보는 신문이나 테레비로만. 그렇지만 별로 불안해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꽤 마이페이스네요(웃음)」

그렇게 자기분석을 하는 아이바상에게 일반 남자에게도 행해졌던 어느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그것은「일, 연애, 취미, 친구관계 4가지에 우선 순위를 정한다면?」하는 것.

「음…… 내 경우엔 일과 취미가 공동 1위네요. 일뿐인것도, 취미뿐인것도 집중할 수 없어지기
때문에, 역시 양쪽의 바란스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취미는 골프인데 동갑내기 친구와
플레이를 하면 "지고 싶지 않아" 라는 기분이 생겨나고, 여러가지 생각도 들을 수 있어 좋은 자극이
되요. 그러니까 "친구관계" 도 취미와 세트가 되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렇게 되면 연애가
최하위가 되버리네요(웃음) 그렇지만 모든 베이스에 연애가 있으면 이상적인 바란스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연애가 최하위란건 여자로서는 당황할 일! 거기서 여자측이 어떻게 하면 연애가 상위로 올라오게
되는가를 알려주었습니다.

「어느정도 생각하고 배려해 준다면 충분합니다. 그런 기분을 알게 되면 이쪽도 노력해서 소중히
하려 하게 되고. 난 줄곧 "프로포즈나 운전은 남자가 하는 것" 이라는 고정 관념이 있었지만,
한편으론 "그냥 여자가 해도 되잖아?" 라고 생각하는 면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뭔가를 해준다는
것은, 자신을 생각해 주고 있기 때문이니까요.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니까' '여자니까' 하는건
신경쓰지 말고 자꾸자꾸 적극적이 되도 좋을거 같아요!」


일에서「아니다」라고 생각해도 한번 해본다

"내가 잡아 끈다" 라는 고집이 적다는 아이바상. 그럼 일하는 현장에선 어떨까요? 
10월부터 하는 드라마에서는 첫 주연도 맡았습니다만…….

「주연이고 하니 끌고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은 하지만 좀처럼 이끌어 내지 못합니다…….
전 언제나 일에서는 그다지 의견을 내지 않기로 하고 있습니다. 대본을 받았을 때
"방향성이 다르네" 라고 생각해도 곧바로 "아니지 않아?" 라고 말하지 않아요. 뭐든지
해보지 않은건 모르지 않습니까. 시도도 하지 않고 부정하는건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노력해보고자 하면 그다지 주위가 보이지 않게 된다--- 그것에 빠지지 않게 주의하는 점이
아이바상 답다. 지금부터 30대를 향하여 더욱 더 활약이 기대되고 있습니다만 자신은「이상하게
침착하고 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서 쫓기고 싶지도 않다」라고 냉정.

「눈앞의 것들을 하나하나 즐겨 가고 싶어요. 그게 최종적으로는 미래와 연결되어 간다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전 동경하는 사람이나 목표로 하는 사람은 특별히 없어요. 그렇게 말하니
또 마이 페이스라고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이것이 제 나름의 폴리시(방침)입니다!」


배려가 느껴진다면 좋다
이쪽을 배려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소중히 하고 싶은 기분도 단번에 높아지네요.
하지만 분명하게 "나만 생각하진 않죠!?" 라고 말하는 느낌이 전해져 오면 팟하고 말하고
싶어져요.

상부상조의 관계가 되고 싶다
여성에게 의지하고 싶어요. 의지함에 한정하지 않고 뭐든 말해 주지 않으면 모르기에.
내 경우엔 저 자신도 꽥꽥 약한 소리를 합니다. 연애란 역시 상부상조의 관계라고 생각하니까.

상대를 생각하고 이끌어주는 건 OK.
여성이 이끌어 주는 것도 물론 OK. 그것이 제멋대로가 원인이겠지만 상대를 위해주려 하는 거라면 뭐든 해줘도 좋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물론 뭔가 받자 마자 반사(보답) 하렵니다(웃음)



스캔출처:해피니스

******
늘 생각하게 되는 거지만... 남자친구라면 아이바짱이 좋겠다! 남자다워!!
그래선지 요즘 멤버중 한명을 선택하는 자리에서 늘 아이바짱이 선택
되지 않나? 여자들 다 보는 눈이 거기서 거기지 뭐(웃음)



태그 : 아이바짱드라마기념으로손댄잡지;
트랙백0 | 댓글 6 | 嵐Report | 2009/09/2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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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2009/09/30 00:43   (reply delete)
OH~NAE NAM JA~♥
Luvsho   2009/09/30 00:48   delete
YOU,SIBANG MONYA-_-+

Vayu   2009/09/30 16:25   (reply delete)
나도 항상 초창기부터 연애는 마사키랑~이랬는데...
사실 이상형은 이쪽이 더 가깝지.
우리의 쇼님은 최고 남편감!!이라고 외쳐본다.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미끄러지듯 흘러내린 선!예쁘당.
강아지 쳐다보며 웃는 마사키 어릴때 슈퍼아이도루 아이바짱 얼굴 나오네>.<
Luvsho   2009/10/05 23:19   delete
vayu상/그렇지!!! 연애의 끝은 <결혼!>이 정석이므로 결국 사쿠라이가 최고?!
(연애의 끝이 이별은 아니잖아 버럭!!!) 으컁컁컁 그렇습니다 우훗
드라마도 이번주에 시작하고 (벌써ㅠㅠㅠㅠ) 날도 쌀쌀해졌는데 안녕하신지요!
쇼코   2009/09/30 21:48   (reply delete)
남자친구라면 역시 마사키가 좀 더 현실감;이 있는듯.
(그런 현실따윈 없지만ㅜ_ㅜ;;)
사실 저런 아들도 하나 있었음 좋겠;(나이를 못속이는 멘트다=ㅃ=;;)
Luvsho   2009/10/05 23:18   delete
쇼코님/ 그래도 우리 잘하는거 있지 않습니까.
그래도 만약~~~~~~ 남자친구라면? 남편이라면? 뭐 그런 =.,=
저런 아들은... 올가미 영화찍기 딱 쉽상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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婦人公論10/7일자

그들은 왜 사랑 받는 것일까

「부엌에 카레상자를 쌓아 올리며 매일 아이에게 먹이고 남편이 짜증내는 얼굴을 한다」는 친구
(40세)가 말한다. 그 이유는 상자에 붙어있는 바코드를 모아서 11월에 하는「아라시 in 도쿄 디즈니씨 프리미엄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다. 최근, 내 주위에는 기혼, 미혼 관계없이「아라시가 좋아」라는 アラフォー(아라포/around40) 여성이 놀라울 정도로 많다. 그들(아라시)의 어디가 좋아? 라고 물으면「(멤버들의)사이가 좋은것」이라고 누구나 대답한다. 드라마「花より男子」로 마츠모토 쥰군이 대브레이크였던 건 기억에 새롭지만, 지금, 아라시 다섯 사람이 모여 출연하는 TV프로는 1주일에 3개. 인기는 점점 더 확대중이다. 데뷔하고 10년, 20대인 그들의 무엇이 아라포 여성을 이렇게까지 끌어당기는지? 그 비밀을 알고 싶어졌다.


아라시로 빛나는 여성들

아라시의 10주년 기념 투어의 첫날, 도쿄 국립경기장의 티켓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오후 4시, 역에서 내리자 마자 아직 개막 1시간반 전인데도 회장 주변은 사람, 사람, 사람으로 대정체. 모녀가 함께인 경우도 있지만 30대, 40대의 여성그룹도 꽤 있다. 미야자키, 이와테, 군마등에서 와 있던 5인조 아라포 여성에게 말을 걸어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모두 줄서서 샀다는 1만엔 정도의 투어 굿즈의 봉투를 가지고 있다.「딸도 팬인데 티켓을 구할 수 없어서 두고 왔어요」500엔 동전으로「아라시저금」을 해서 이번 투어에 교통비나 숙박비에 꽤 돈을 들였다.「어린 아이들은 돈이 없잖아요. 아라시를 지지하는 것은 아라포 1세대예요」라며 가슴을 편다. 그녀들이 봐도「최근 2, 3년간의 인기는 대단해」란다. 아이의 운동회에서 투어 오리지날백을 가지고 있으면「당신도 아라시 팬?」이냐고 말을 걸어와서「아라시 마마친구」가 생겼다는 사람도 있다. 모두 튜닉에 레깅스 차림으로 패션에도 메이크업에도 기합이 들어가 있어 눈빛이 다르다. 아라시가 그녀들을 빛나게 하고 있다.


하늘에서 강림한 다섯명.

회장에 들어가자 벌써 가득찼다.「아라시를 만나고 싶다」라는 모두의 마음이 부풀어 올라, 당장이라도 터질 것 같다…… 개막 시간이 되어 마침내 시작되었다. 환성은 터져 오르는데 다섯명은 대체 어디에 있는 거야…? 그렇게 생각하자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이 공중에! 흰 바탕에 금색 의상을 입은 아라시가 머리 위에 떠올라 있다. 높이 30미터의 플라잉. 단번에 정면 스테이지 위에서 성화대까지, 확실히「다섯명의 귀공자 강림」테레비로 보던 싹싹한 얼굴과는 다른「손에 닿을 수 없는 사람」이다. 안타까운… 그런 기분을 안겨주고 지상에 내린 그들은 스피디 한 무빙(可動)스테이지로 쭉쭉 가까워져 온다. 열중해 손을 흔들자 보도방송에서 익숙한 사쿠라이군과 시선이 마주쳤다(라고 생각). 무빙(可動)스테이지나 토롯토를 사용해 회장안을 뛰어다니며 최상단에서부터 아리나석까지 정중하게 7만명 팬 한사람 한사람의 기분에 응해주려 하고 있다.


행복한 사람만 있는 장소

마츠모토군이 구성했다는 스테이지는, 히트곡의 연속. 드라마 주제가 등으로 귀에 익숙해 자연스레 입으로 흥얼거려지는 곡들 뿐. MC에서는「과묵한 리더」오노군이 니노미야군에게「슬슬 말해볼까요」라는 츳코미를 당하자 장단에 맞춰 말했다「아라시는 행복하다…고 생각해」오노군 무릎의 검은 서포터를 보고, 하드 스케줄인 그들이 훌륭한 첫날의 막을 열 때까지의 날들을 생각했다. 회장 전체에 아라시의 10년을 뒤쫓아 체험 할 수 있는 장치가 제공되어 노래마다 당시의 영상이나 다섯명의 어린 시절 사진이 오로라비젼에 비춰진다. 테레비의 버라이어티에선 보여지지 않는 프로로서의 노래와 춤을 즐길 수 있는 것도 라이브 회장이 아니면 할 수 없다. MC에서의 모습이나 멤버 동지간의 아이컨텍, 어깨에 팔을 두르고 노래하는「의좋은」모습에 자연스레 미소가 지어진다. 문득 깨닫자 이 공간에는「행복한」사람 밖에 없다.


"진심의 10년" 이 지나

신곡「5×10」전에, 멤버 한사람 한사람이 회장의 사방으로 깊게 고개숙여 인사. 다섯개의 개성이 발하는 '말'에서는 조금 전 오노군이 말한「행복」이 여기저기에 묻어나고 있었다.「설마 이런 형식으로 10주년을 맞이할 수 있으리라곤 (생각치 못했다)」라는 사쿠라이군의 겸허한 말, 아라시가 사랑받는 이유를 말한다. 눈물로 말이 막히는 오노군을 "뜨거운 남자" 아이바군이 꼭 껴안고, 언제나 쿨한 니노미야군이「처음으로 진심을 다 한 10년」이라고 했다. 진심으로 무언가를 하는게 무서운 시대이기 때문에 더욱「다섯명의 진심」이 우리의 가슴을 두드린다. 그리고 최연소 마츠모토군이「하지만 겨우 10년입니다」라며 강력하게 미래의 아라시에 대해 말하며 마무리를 짓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해질녘에 시작한「행복의 축제」도 드디어 엔딩. 아라시의「ありがとう」라는 목소리에 펜라이트 빛이 흔들린다. 하나 하나의 빛이 팬에게서 전해지는「ありがとう」의 기분. 세기말에서부터 이 10년은 아라포 1세대에게 있어서도 육아나 일에 쫓기며 보낸 "진심의 10년" 이었다. 그들 다섯명의 성장에 자신들의 10년을 투영 하기에 지금, 그녀들은 아라시가 신경이 쓰이는 건지도 모른다.











스캔출처: 해피니스

******
지금까지 본 그 어떤 콘후기보다 훌륭했기에 해석해 봤다. 내가 아직 아라포는 아니지만 아라시를 응원한지도 햇수로 9년째. 나도 이제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두려운 나이가 되었다. 하지만 나는 내또래 친구들 보다 활기차고 젊다. 아마 아라시가 나를 행복하게 해주고 빛나게 해주기 때문인가 보다. 그들이 진심을 담아 해낸 10년중 9년을 함께 했다. 그리고 앞으로 또 한해 한해 그들과 함께 하는 한 나는 계속 행복하고 빛나는 내가 될 것이다. 나의 생활에도 진심을 다하면서(웃음) 어라포도 화이팅-!
트랙백0 | 댓글 2 | 嵐Report | 2009/09/2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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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9 01:07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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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sho   2009/09/29 02:23   delete
私も全然連絡できなかったから;;ごめんT_T
後でメールで詳細に話します!
わざとMEMOしてくれてありがとう♥ 嬉しかった^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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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내남자)로는최고인아이바짱 뭐만결제되려고하면환율이미친듯이솟아젠장!!! 오덕의정수니노밍^_^bbb 이러고또좋다고헤-거릴내가진짜싫다-_-=3 우치노쇼짱만오시마이? 요즘야노켄타가귀여워죽겠어!!!! FNS가요제 맨마지막..둘만의세계에빠져있어ㅠㅠ au광고 아라시는우와사가우와사로끝나는게가뭄에콩나듯!!(버럭!!!) 아라사성형안했어요!라고우기는사람설마여기오는사람중엔없겠지; 발라드..-_- 음정이나 흔들리지 마시던가(건들) 영상보면서무서워~그러는거...니들좀찔리지않냐-_-^ 마우스오른쪽클릭해저장하세요 나는오리궁댕이가취향이냐며...ㅠㅠㅠㅠㅠㅠㅠㅠ 아라시팬이라서요깟따! ㅁㅎㅋ짱의게따이에서뽑은아라시로고 오리콘1위야이제아라시에겐"당연"훗잘난체맞음ㅋㅋㅋ 자막은아라시의자막나라 그렇다고일안하고작품활동만하믄안돼용(웃음) 쇼는별도로올려야징 쟈니즈는우리쇼를아껴달라!!!! 마츠준주니어때잡지 전형적인꼬깔콘맛그러나맛은전형적이지않아(짜-_-) 나중에피눈물흘리지나말고닥쳐 ㄱㅎ야그리웠엉 사쿠짱울먹거리는거연기였어? 자기도아버지가될나이가되었다는게기쁘기도하고슬프기도하다는맛짱나도기분이묘~해 요즘왜들그래(짜증) 쇼짱요리경험없어도문제없다며요리는내가잘한다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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